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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ntless - Yngwie Malmsteen / 2010

Yngwie Malmsteen의 신보입니다. 하도 조용히 나와 신보가 아니라 컴필앨범인 줄 알았습니다. 국내에는 정식 발매도 안되고 말이죠. 언제부터 Yngwie 형님이 이토록 찬밥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지난번 앨범 [Perpetual Flame](2008)에서 음악과 연주에 여유가 생겨 듣기가 편해졌다는 평을 했는데, 이번 앨범에서도 그 분위기는 그...

Perpetual Flame - Yngwie Malmsteen / 2008

언제부터인가 Yngwie Malmsteen의 앨범은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느낌을 떨쳐버릴 수 없게 되었다. 그 압도적인 기타 연주와 독보적인 스타일이 어디로 사라져버린 것은 절대로 아니었지만, 어쩌면 별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제자리에 안주해버린 모습이 주는 실망감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실망은 실망이고 컬랙팅은 별도의 이야기이건만,...

Rising Force - Yngwie Malmsteen / 1984

이 이전에 Yngwie Malmsteen의 레코딩이 없었던 것도 아니었지만, 이 앨범은 Yngwie 본인에게, 락음악을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고 세상의 기타리스트들에게 매우 의미있는 앨범이 되었다. Yngwie는 독자적 아이덴티티를 폭넓게 확보했고, 락 팬들은 모두 귀를 의심했고, 곧 기타 연주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졌으며, 프로를 꿈꾸는 ...

Eclipse - Yngwie Malmsteen / 1990

현재의 Yngwie의 음악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모두 칭찬을 하는 초기 1, 2, 3집과, 거물 파트너 Joe Lynn Turner와 함께 했던 Odyssey, Trial By Fire 이후 Johansson 형제와도 이별을 한 이후, 어쩌면 중견급 아티스트로서 홀로 내딛는 첫걸음이었던 앨범입니다. 이 앨범으로부터 시작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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