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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 - Stratovarius / 2015

Mattias Kupiainen 가입 이후 네번째 앨범입니다. 음악은 더할나위없이 안정적으로 좋습니다. 아쉽지만; Timo Tolkki의 이름은 싹 잊어버려도 될 듯 합니다. 점점 좋아지더니 이제 전과 비교 뭐 이런 것 없이 "완전" 좋습니다. 어떤 요소 하나 과잉된 것도 부족하다 느껴지는 것돟 없이 완벽합니다.작곡은 맴버들이 골고루 나누어 하고있는 ...

Stratovarius 내한공연 관람 후기

부산 락페의 헤드라이너로 참여하면서 서울 공연 일정을 추가로 잡아 치러진 공연이었습니다. 2011년 Stratovarius와 Helloween의 합동공연에서 Stratovarius의 라이브를 한 번 맛본 상태였던지라 내한 소식을 들었을 때 무척 구미가 당기기는 했습니다만, 한가지 걸리는 것이 V-Hall에서 하는 스텐딩 공연이었다는 점. 체력이 체력인지...

Nemesis - Stratovarius / 2013

Timo Tolkki에 대해서는 더이상 언급하지 않아도 되겠구나 싶습니다. Matias Kupiainen이 가입한 이후 벌써 세번째 작품이고, 횟수를 거듭할수록 훌륭하다!는 느낌이 점점 더 강하게 듭니다. 게다가 새 앨범은 이전 두 앨범이 닮은꼴의 감동을 주었던 것에 비해 한단계 진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Matias Kupiainen이 기타리스트와 ...

Stratovarius & Helloween 합동공연

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오! 가야지! 보다는 아. 오네. 정도였습니다. 두 밴드 모두 [무척 좋아한다] 카테고리에 속하는 팀이기는 하지만 각각 Timo Tolkki 시절이 좋았지. 와 Keeper 시절이 좋았지. 라는 단서가 붙는 밴드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티켓 오픈날 뭐에 홀렸는지 예약을 했습니다. 비교적 저렴한 좌석 가격 때문이었을지도 -.-;...

Elysium - Stratovarius / 2011

앙꼬없는 찐빵의 맛은 어떨까 궁금하게 만들었던 Timo Tolkki 없는 Stratovarius의 [Polaris](2009)는 의외로 수작이었습니다. 작곡의 주도권을 기존 맴버들이 골고루 나누어가지면서 앨범을 풍성하게 만들어주었지요. 2년만에 새로운 작품을 선보였는데, 전작의 앨범 자켓에 사용된 오브제를 다시 사용하며 연속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0914

지난주는 단연! Stratovarius와 Megadeth의 주간이었습니다. Stratovarius의 경우 발매 후 focus님의 극찬을 듣고 바로 주문을 넣으려 했으나 YES24가 품절-재입고-품절-재입고 연타로 저를 약올리는 바람에 구입이 좀 늦었습니다. 앨범에 관한 글들이 각각 따로 포스팅이 있으니 길게 말할 것은 없고, 두 앨범 모두 아주아주 마음...

Polaris - Stratovarius / 2009

자켓이 번쩍이는 은지에 인쇄되어있어 사진 찍기가 어렵군요...-.-;제대로된 자켓 구경해보세요. [클릭]Stratovarius는 누가 뭐라고 해도 Timo Tolkki의 밴드였습니다. Yngwie Malmsteen이 개인 밴드를 하는 만큼은 아니었어도 Rainbow에 있어서의 Richie Blackmore 정도의 지분은 갖고있었다고 할까요. 그런 음악적...

Episode - Stratovarius / 1996

이 앨범이 국내에서 인기를 얻고 Stratovarius의 위상이 높아진 것은 아무래도 발라드곡 "Forever"의 공이 크다 하겠습니다. 모 드라마의 테마곡으로 삽입되어 아줌마들이 앞을 다투어 구입, Stratovarius 본인들도 놀랄만한 판매고를 올렸다는 에피소드도 남아있습니다. 물론 CD 플레이어에 건 직후 아이고 시끄러워 하며 되돌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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