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StevieRayVaughan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0803

<20090727~20090802, 1위에서 7위까지> 지난 한 주 동안 특별히 집중해 들은 음반은 없습니다. 공동 1위 중 하나는 지난주에 몰아 들었던 Rush의 여파가 흔적을 남긴 것이고요 (흔적치곤 좀 쎄군요;;) 나머지1, 3, 4위가 모두 지난주에 포스팅한 음반 감상 기록이로군요. Jeff Beck은 아이팟이 골라 ...

The Sky Is Cryng - Stevie Ray Vaughan / 1991

1990년 안타깝게 요절한 Stevie Ray Vaughan의 사후 컴필앨범입니다. 1984년부터 1989년 사이에 녹음된 소스들입니다만 전곡 미발표 음원인데다 녹음 상태나 균일성이 뛰어나 정규앨범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정도의 내용입니다. Stevie가 쓴 두 곡을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의 곡들과 블루스와 재즈의 스텐다드 넘버들로 채워져있습니다만, Stev...

Let's Dance - David Bowie / 1983

스티커를 붙여도 하필이면...-.-;;글램락의 아이콘이라고 하는 David Bowie이지만, 예전 음악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듣는 성격이 아닌 저에게 있어서 의미를 갖는건 어쩌면 달랑 이 앨범 한 장 뿐입니다...-.-; 그나마도 그리 길지 않은 기간동안 들었던 팝 음악 중에 이 앨범이 엄청난 히트를 쳤던 덕에 구매+열청까지 이루어졌습니다. 이 다음 앨범인...

Live At Montreux 1982&1985 - Stevie Ray Vaughan / 2001

[In Session] 앨범의 소개글에서 Stevie Ray Vaughan이 1973년 Albert King에게 수모를 당했다는 내용을 적으며 이 앨범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이 앨범은 Stevie Ray Vaughan이 1982년과 1985년에 Montreux Jazz Festival에 참여한 두 번의 기록을 담은 것이다.  1982...

In Session - Albert King & Stevie Ray Vaughan / 1999

앞서 소개한 Eric Clapton과 BB King의 협연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그런 앨범이다. 어쩌면 한 해 앞서 발매된 이 앨범에 착안하여 Eric & BB의 [Riding With The King]이 기획된 것일지도 모르겠다. [Riding With The King]과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In Session]의 경우 TV 프로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