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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Bone - Steven Wilson / 2017

영국 프로그레시브락의 주류라 할 수 있는 Steven Wilson의 2017년 신보입니다. 정식 발표 전에 몇몇 트랙이 공개되었을 때 기존에 들려주었던 곡들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팬들의 반응이 심하게 나뉘기도 했죠. 테크니컬 세션 Guthrie Govan이나 Marco Minemann, Nick Beggs 등의 이름이 누락된 것도 어쩐지 싶은 느낌이 ...

Hand.Cannot.Erase - Steven Wilson / 2015

어쩌다보니 몇개월 사이에 Porcupine Tree의 앨범 다섯 장과 Steven Wilson의 솔로 앨범 두 장을 뒤죽박죽 섞어서 듣고 있습니다. 첫 구매 앨범인 [Anesthetize](Live, 2010)와 연관 앨범인 [Fear Of A Blank Planet](2007)은 깔끔히 정리가 되었는데 이후에 마구 구입한 앨범들이 플레이리스트와 머릿속...

Fear Of A Blank Planet - Porcupine Tree / 2007

라이브 버전의 'Anesthetize'으로 Porcupine Tree의 매력에 흠뻑 빠진 후 스튜디오 버전이 궁금해 이 앨범을 바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라이브앨범 [Anestethtize]의 CD1이 이 앨범의 완창 공연이로군요 ㅎㅎ.아무튼 그렇게 조금은 맥이 빠지는 감상이 되었습니다만, 라이브 버전의 들뜬 분위기보다는 조금 차분하기도 하고, 계산적으...

Anesthetize - Porcupine Tree / 2015

Porcupine Tree의 앨범을 하나 들어봐야겠다고 막연히 생각하고만 있었는데, 그 계기조차 기억하지 못하고 구입해 듣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라이브앨범인 줄도 모르고 무조건 최근 앨범을 구한답시고 구입한 탓에 몹시 당황 & 실망을 했고, 다른 테크니컬한 프로그레시브 밴드들의 음악들과 섞어 듣다가 첫인상 마저 그닥 좋지 않게 되었습니다.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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