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SteveMorse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Infinite - Deep Purple / 2017

이제 그만 조용히 은퇴하셨나보다. 싶은 타이밍에 새 앨범을 들고 나타나신 원조 락커들 되시겠습니다. 황금기라 불리웠던 시절로부터 Jon Lord는 세상을 뜨셨고, Richie Blackmore는 이젠 Deep Purple이라는 이름과는 너무 멀리 떨어져버렸죠. Steve Morse와 Don Airey가 더이상 대타가 아닌 Deep Purple이 되어버렸...

Second Nature - Flying Colors / 2014

Steve Morse, Mike Portnoy, Neal Morse 등(?)의 수퍼그룹 Flying Colors의 두번째 앨범이 나왔습니다. 다들 본업이 있는 양반들이라 일회성 프로젝트가 되어도 별 수 없겠다 생각을 했는데, 2년만에 2집이 나왔군요.전통적 progressive rock과 현대적 테크니컬 progressive의 절적한 조합을 보여줬던 음...

Now What?! - Deep Purple / 2013

2003년 Banana World Tour로 내한했을 때도, 2005년에 [Rapture Of The Deep]앨범이 나왔을 때에도, 2010년에 내한공연을 왔을 때에도, 매번 놀라면서도 이양반들 이제 활동을 멈춘다고 해도 팬으로서 아쉬울 것이 없겠다 싶었습니다. 그 어간에 Jon Lord 옹의 타계 소식도 있었으니, 좀 끔찍한 표현일지 몰라도 Deep...

Flying Colors / 2012

DT를 탈퇴한 Mike Portnoy의 프로젝트 중 하나. 로 접했지만 그 내용을 본 순간 뜨어~ Steve Morse, Dave LaRue, Neal Morse,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누군지 모르겠는 Casey McPherson;;;Adrenaline Mob에게서 현대적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예상했던 것만큼 Flying Colors의 맴버 명단으로부터는 ...

지난주에 뭘 들었나 100330

지난 한주간은 Jeff Beck 공연의 여운과, 거기서 파생된 기타리스트들의 앨범을 들은 기록이 상위에 모였네요. 같은 밥 먹고 똑같이 손가락은 열 개씩인데 참 어떻게 기타를 저렇게들 치는지. Gary Moore, Steve Morse (Deep Purple), Pat Metheny 까지, 상반기 기타리스트 러시는 이제 시작입니다.Gary Moore, ...

Out Standing In Their Field - Steve Morse Band / 2009

1996년의 [Stress Fest]이후로 무려 13년 만의 *2002년의 [Split Decision] 이후 7년 만의 밴드 레코딩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는 Deep Purple의 작업들도 있었고 솔로로 [Major Impact] 시리즈를 두 장이나 선보였으니 한가하게 지냈던 것은 아닙니다. 13년7년만의 작업이라 그런지 앨범의 내용은 더없이 알찹니다...

Guitar Battle - V.A. / 1997

80년대에는 이런 저런 기획들로 락 기타 관련 옵니버스 앨범들이 많이도 나왔었다. 그 뿐 아니라 1990년대 중반 이후로도 이런저런 트리뷰트 기획으로 여러 아티스트들의 연주가 한 앨범에 실리게 되는 일이 매우 빈번하게 일어났다. 질은 둘째치고라도 이러한 스타일의 옵니버스 앨범들은 여러 기타 영웅들의 연주를 한 장의 앨범에 모아놓고 한번에 들어본...

Major Impact - Steve Morse / 2000

갈 곳 잃은 락 아티스트들의 이름값이라도 팔아보자는 심산으로 이름난 연주자들을 가능한 한 많이 모으고 또 모아 옛 거장들의 트리뷰트 앨범들을 양산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연주자들이 딴 짓을 한 것도 아니고 연주를 한 것인데 거기에 뭐라 욕할 만한 요소가 딱히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 트리뷰트 앨범들의 기획 의도라든지 완성도를 생각해 보면 그닥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