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Spitz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醒めない - Spitz / 2016

Spitz의 신보가 3년만에 나왔군요. 이번에도 다행히 라이센스 발매되었습니다. 변함없이 아름답고 따듯한 노래가 가득합니다. 창작력도 노래와 연주도 그대로입니다만, 뮤비를 보니 쿠사노 마사무네의 얼굴이 유독 나이들어 보입니다. 67년생이니 아주 많은 나이도 아닙니다만, 살이 빠지면서 부쩍 나이가 먹어 보이네요. 내년이면 50대이니 소년~청년의 이미지를 ...

小さな生き物 - Spitz / 2013

지난번 앨범이 라이센스 발매되지 않으면서 Spitz 앨범을 한국서 쉽게 구하기는 쉽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고맙게도 새 앨범이 유니버설 레코드에서 직배로 나와줬습니다. 지난번 앨범이 국내 발매가 안된 것도 있지만, 무려 3년간 신보 소식이 들리지 않았던 것도 무척 지루했지요.Spitz의 음악은 향수를 느끼게 하는 묘한 감상이 있습니다. 어릴적 살던 동네를...

Togemaru - Spitz / 2010

국내에서도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일본 밴드 Spitz의 13 번째 정규앨범입니다. 11집 [Souvenir]와 12집 [Sazanami CD]가 국내 라이센스로 발매되어 부담없는 가격에 쉽게 구입이 가능해져서 무척반가왔습니다만 판매가 그리 변변치 못했는지 13집은 라이센스 발매가 되지 않았습니다. 일본 음반은 기본적으로 가격도 비싸고 일본 아마존의 ...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1012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출장길에 오르는 바람에 거의 2주 가량을 블로그를 비웠습니다. 음악도 책도 무척 헐겁게 접한 기간이었네요. 가을이 독서의 계절인 이유가, 사람들이 가을에 책들을 읽지 않기 때문에 만들어낸 광고문구라는 우스개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데 사실인지도 모르겠습니다...-.-;;<1위부터 7위까지, 20091005~20091011>...

Sazanami CD - Spitz / 2007

밴드 이력이 이쯤 되면, 레코드사의 압력이 있다거나, 스스로 뭔가 무리한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 이상은 "음. 역시" 정도의 감탄사는 기본으로 얻을 수 있게 됩니다. Spitz라는 그룹이 첫 싱글을 발매한 것이 1991년, 그간 발매한 정규앨범이 12장이고 그간 보여준 음악적 이력에도 일본 밴드 답게 무리한 시도는 없었으니 이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