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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ity Sessions - Pat Metheny / 2016

이에 앞서 Unity Band(2012)와 Unity Group(2014)이 있었죠. Pat Metheny의 기타와 대등한 위치에서 멜로디를 주도하던 Lyle Mays의 피아노가 빠지고 그 자리에 섹소폰 위주의 관악기가 들어가 상당히 독특한 느낌을 주었었습니다. 블루레이의 인터뷰에서 언급되기론, 테너 섹소폰과 협연 앨범을 낸 것은 [80/81] 이후 3...

KIN(←→) - Pat Metheny Unity Group / 2014

2012년 Pat Metheny로서는 보기 드물게 건반이 없이 관악기와의 협연 위주로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었던 것의 2014년 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는 음반입니다. 2012년 Unity Band의 맴버들에 Piano와 더불어 각종 관악기들을 연주하는 Giulio Carmassi를 추가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Unity Band가 고전틱...

Unity Band - Pat Metheny / 2012

최근 앨범들을 돌이켜보면 [Orchestrion](2010), [What's It All About](2011), 연달아 Pat Metheny 혼자 스튜디오에 쳐박혀(?) 작업을 마친 작품들이었지요. 이번 앨범은 Pat Metheny의 개인 명의가 앞세워져있지만 Chris Potter, Ben Williams등 함께 작업한 적이 없는 맴버들과 화학반응을...

Pat Metheny 내한공연 관람기 20120113

한국 무대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Pat Metheny. 작년 서울 재즈 페스티발때 내한하고 반년만에 다시 온 것이랍니다. 너무(?) 자주 오는 편이라 한번쯤 슬쩍 건너 뛰어도 금방 다시 올것이 예상되는 양반입니다만 얼마전부터 공연 하나 같이 보자고 친구와 약속을 해놓은 터라 예매를 했습니다.공연소식 직전에 발매한 앨범이 [What's It All Abou...

What's It All About - Pat Metheny / 2011

Pat Metheny의 새 앨범입니다. 얼마 전부터 Facebook의 Pat Metheny 페이지에서 앨범 소식을 들어왔던지라, 또 나오는군, 했습니다만, 이번 앨범은 드문 편인 Guitar 솔로 앨범입니다. [One Quiet Night](2003) 이후 7년만의 '나홀로' 포멧입니다. [One Quiet Night]에서 Norah Johnes의 'D...

Pat Metheny 내한공연 후기 20100604

한국에 유난히 자주 오는 아티스트 중 하나인 Pat Metheny입니다만, 팬임을 자처하면서도 요상하게 타이밍이 맞지 않아 처음으로 관람하게 된 공연입니다. 이번 공연은 Pat Metheny 본인으로서도 특별한 공연인데, 음악의 포멧 자체가 이전과 다르기 때문이죠. 지난 1월에 선보인 [Orchestrion]앨범의 공연인데 그 앨범을 간략히 다시 정리하...

지난주에 뭘 들었나 100517

느닷없이 땡긴 Winger와 슬슬 Pat Metheny 예습을 해본 흔적이 보입니다. 그 외 것들은 Shuffle에 귀를 맡긴 편이로군요. 5.18을 몇일 앞두고 정태춘 박은옥의 베스트 앨범인 [골든앨범2]이 Shuffle로 튀어나왔습니다. 이 앨범에는 광주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5.18'이 수록되어있지요. 종종 보여주는 이런식의 절묘한 타이밍을 보...

One Quiet Night - Pat Metheny / 2003

Pat Metheny의 다양한 음악 스팩트럼 중에서 가장 미니멀한 포멧을 보여주는 앨범 중 하나입니다. 기타 한대로(정확히는 일부 곡에서 Bass를 연주하기도 합니다) 앨범을 채워버린 작품입니다. 음악적으로는 1997년 Charlie Haden과 작업한 [Beyond The Missouri Sky]와 흡사한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시종일관 차분하고 멜로디...

지난주에 뭘 들었나 100202

<100125~100131, 1위에서 7위까지>그냥 Orianthi [Believe]와 Pat Metheny [Orchestration]의 주간이었습니다. Lynch Mob을 제외하고는 모두 지난 2주간에 구입한 음반들입니다. 상당히 집중해서 잘 들었습니다. 지난 주간 들은 아티스트들도 위 차트에 나온 7팀 딱 그만큼입니다. 다른 곡...

Orchestrion - Pat Metheny / 2010

앨범 발매를 조금 앞두고 Pat Metheny의 기타파트 외에는 기계가 연주를 한다는 정보가 있었지요. 기계가 연주하는 재즈는 어떤 느낌일까 하며 두근두근했는데, 좀 당황스럽네요. 음악이 안좋다, 역시 기계의 한계가 느껴진다, 재즈는 사람이 손으로 해야...뭐 이런게 아니라 그냥너무 자연스러운 Pat Metheny표 음악입니다. 그래서 당황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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