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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ceress - Opeth / 2016

2011년 [Heritage]로 처음 알게되어 정말 차근차근 정을 붙여 '좋아하는 밴드' 카테고리에 속하게 된 팀입니다. 어느새 과거작들까지 틈틈히 구매해 앨범을 7장이나 들었습니다. 음악적 성향은 지난번 앨범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 70년대 스타일의 프로그레시브/아트락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음악을 지향한다면, 그것을 프로그레시브라고 해야할런지 퇴...

Blackwater Park - Opeth / 2001

[Heritage](2011)과 [Pale Communion](2014)두 장으로 친해지기에 성공한 밴드 Opeth 과거 더듬기 2탄입니다. 요전의 [Damnation](2003)은 그로울링이 없는 최초의 앨범이라고 해서 구입을 했고, [Blackwater Park]는 명반이라고 칭찬이 자자해 들어봤네요. 명연으로 소문난 Royal Albert Hall...

Damnation - Opeth / 2003

2011년 [Heritage]을 힘겹게(?) 소화해내며 접한 Opeth를 최근 신보였던 [Pale Communion](2014)는 정말 즐겁게 들었고, 이제 예전 앨범들을 뒤적거리는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이 앨범도 [Heritage]를 듣던 당시 추천 받았던 "그로울링 없는 앨범"이었는데 이제야 듣게 되었네요. 정말로 그로울링도 없고 심지어는 기타도 어...

Pale Communion - Opeth / 2014

2011년 앨범 [Heritage]로 처음 제대로 들어보게 되었지만, 정말 좋다는 느낌은 사실 없었습니다. 아~ 하고 조금 이해할 수 있는 접점을 찾았던 정도? 이번 앨범으로 확실히 Opeth라는 밴드의 매력을 알게 되었네요. 뭐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제가 '알게 되었다'라기 보다는 Opeth 쪽에서 눈높이를 많이 낮추어 음악을 만들어줬다는 느낌입니다만...

Heritage - Opeth / 2011

Dream Theater 팬카페에서 처음 접한 Opeth. 이름은 오래전부터 들어왔습니다만 처음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알게 된 곳이 DT 팬카페였으니 막연히 DT류의 프로그레시브메탈 밴드일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느슨한 사운드에 적잖이 당황을 했네요. 음악 뿐 아니라 음색 자체도 완전 복고풍.처음에 두어번 듣고는 접었습니다. 처음 접하는 음악을 들을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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