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MichaelPinnella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Iconoclast - Symphony X / 2011

Dream Theater를 좋아하게 된 이후로 Progressive Metal이라는 분류명이 붙은 아티스트들에 대해서는 쉽게 손을 대는 편이었습니다. 사실 장르로서 고착된 형태에 대고 progressive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는 것이 약간 어불성설이긴 하지만 아무튼 DT가 특징지어놓은 '고난이도 테크니컬 연주+변박 변조'라는 특성과 동의어로 사용되고있지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