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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stopia - Megadeth / 2016

2009년 Chris Broderick의 가입이 줬던 충격은 상당했죠. 그러다가 곡들의 흐름이 점차 느슨해지며 뭔가 좋지 않은 흐름을 보여주다가 Chris Broderick이 탈퇴하여 새 밴드 Act Of Defiance에서 좀 더 빡쎈 음악들 들려주었죠. 마치 '난 메가데스에서도 이런 음악을 연주하고 싶었다고'라고 이야기하는 듯한 인상까지 받았습니다....

Super Collider - Megadeth / 2013

Chris Broderick과 궁합을 맞춘 Megadeth의 세번째 스튜디오 작품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은 [Endgame]은 Megadeth 선호앨범 순위가 뒤바뀔 정도의 대박 이었고, 지난 앨범 [Th1t3en]은 조금 주춤, 이번 앨범도 전작과 비슷, 혹은 좀 더 차분해진 느낌입니다개인적으로 Megadeth에 대해 기대하는 이상적 앨범 분위...

Th1rt3en - Megadeth / 2011

Megadeth의 13번째 스튜디오 음반입니다. Chris Broderick이라는 걸출한 기타리스트로 새 진용을 짠 전작이 워낙 대박 회춘작이었던지라 팬들의 관심과 큰 기대속에서 발표되었지요. 소포모어 징크스라는 것이 신인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닌가봅니다. 어쩌면 단순히 "놀라움+기대+평이한 결과"를 받아들이는 심리적 요인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작만큼...

Megadeth의 리마스터 앨범 두 장

특정 밴드를 떠올릴 때 그 밴드의 인상을 결정짓는 앨범이 있기 마련인데, 저에게 Megadeth의 인상은 2집과 3집입니다. 워낙 좋아하는 앨범이라 닳고 닳도록 듣는 앨범이지요. 그런데 [Lust In Peace] 앨범에 대한 글에 sunjoy님께서 1, 2, 3집 앨범은 리마스터링 앨범과 오리지날이 완전히 다르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벼르다가 영국 아마존...

Rust In Peace:Live - Megadeth / 2010

많은 분들이 Megadeth의 대표앨범으로 꼽는 [Rust In Peace](1990)가 발매된 지 어언 20년. 그 세월(?)을 기념하는 라이브 음반입니다. 앨범을 통째로 처음부터 끝까지 오리지널리티를 최대한 살려 공연했고 그것을 음반과 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큰 Dave와 불화가 있어 법정 소송까지 하며 다투었던 작은 Dave도 돌아왔습니다만, 드럼...

지난주에 뭘 들었나 100412

지난 주간은 Testament의 [The Formation Of Damnation]의 지각감상, 그리고 주말에 도착한 소히 2집 [Mingle]의 집중감상이 유의미한 횟수를 보여주고있네요. 소히 2집은 따로 포스팅도 했습니다만, 참 좋네요. 주중에 외근이 있어 테헤란로를 걸으며 들었는데 그 딱딱한 도회 풍경과 잘 어울리면서도 그 콘크리트 건물들을 말랑말...

Rust In Peace - Megadeth / 1990

Megadeth의 대표음반을 꼽으라면 아마도 다수가 이 앨범을 꼽을 것입니다. 1, 2, 3집은 밴드 맴버가 수없이 들고 나가며 안정되지 못한 환경에서 만들어졌으며, 제 기억이 맞다면 국내에 정식 보급되지 않았을 겁니다. 4집 [Rust In Peace]는 음악적으로 진지함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의미도 있고*, 10년간 장수한 기타리스트 Marty Fri...

지난주에 뭘 들었나 100406

지난 주간은 딱히 집중해 듣는 것 없이 shuffle에 귀를 맡기다가, 주말께 갑자기 Megadeth에 꽂혀 연상작용으로 Overkill로, 그리고 이번주에는 Testament로 연결되었습니다. 나이들면 순한 음악이 좋아진다는데, 철이 덜 든 것인지 귀가 회춘(?)하는 것인지;;; 막 달려주고 쥐어뜯는 음악이 귀에 잘 들어오네요. 중구난방 좌충우돌(?)...

Casting The Stone - Jag Panzer / 2004

Megadeth의 부활촉매로 강한 인상을 남긴 기타리스트 Chris Broderick의 과거 이력을 훑어보던 중 만나게 된 밴드명이 두 개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Nevermore라는 팀이었고 또 하나는 바로 이 Jag Panzer입니다. Nevermore의 경우 정규맴버였던 적은 없고 순회공연시 세션을 뛰는 정도의 참여를 보인 것이고 정규 맴버로 ...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1109

11월 11일 국내 발매되는 Shadow Gallery의 신보를 위해 이전 앨범들을 복습했습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신보에서 Mike Baker의 빈자리가 아쉬워질 것 같은 불길한 마음이 커지네요. Trailer로 들은 새 보컬이 Mike Baker와 음색이 비슷하긴 합니다만, 비슷한건 비슷할 뿐이죠. 오히려 더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Mark K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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