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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God Given Right - Helloween / 2015

언젯적 Helloween이냐 라는 말을 들어도 어쩔 수 없는, 오래된 밴드이기도 하고 전성기에 비해서는 -최소한 인기 면에서는-한물 간 이미지의 밴드가 되어버린 Helloween입니다만, 아무튼 새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문제도 화제성도 없이 묵묵히 자기 음악을 들려주고 있는 모습이 멋집니다.음악적 리더로 자리매김을 한지 오래인 Andi Deris의 든...

Straight Out Of Hell - Helloween / 2013

Helloween의 앨범들을 블로그에 끄적인 것은 [Keeper Of Seven Keys Part1](1987)이후 처음이군요. 밴드에 대한 기본적 애정도 있고, 그간 앨범을 전혀 구매하지 않았던 것도 아니고, 즐기지 못했던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도 블로그에 뭐라 끄적이게 되지는 않았네요.이건 마치, 심한 말썽을 피우지도 않고, 톡톡 튀는 천재형도 아닌,...

Stratovarius & Helloween 합동공연

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오! 가야지! 보다는 아. 오네. 정도였습니다. 두 밴드 모두 [무척 좋아한다] 카테고리에 속하는 팀이기는 하지만 각각 Timo Tolkki 시절이 좋았지. 와 Keeper 시절이 좋았지. 라는 단서가 붙는 밴드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티켓 오픈날 뭐에 홀렸는지 예약을 했습니다. 비교적 저렴한 좌석 가격 때문이었을지도 -.-;...

지난주에 뭘 들었나 100309

지난주 Last.fm의 주간차트 업데이트가 안되면서 한 주 걸렀네요. 지난해 연말에서 올 연초 사이에 좋은 음반들에 연타를 두들겨맞다가 3월들어서는 음악 듣는 것이 시큰둥한 상태여서 지난 주 건너뛴 챠트나 이번 챠트가 크게 눈에 띄는 것은 없습니다. Helloween은 25주년 앨범을 들은 것이고 Began Who는 트위터에서 여름님이 칭찬하시는 것을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 - Helloween / 1987

미국에서 Thrash 메탈이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던 그 때, 유럽, 그것도 브리티쉬 메탈 어쩌고 하며 미국 의 헤비메틀과 경쟁을 하던 그 영국도 아닌, 독일에서 좀 색다른 음악이 흘러나왔으니 그것이 바로 Helloween. Metallica, Megadeth 등의 쉴새 없이 달려나가는 Thrash 메탈과 뭔가 닮았으면서도 전혀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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