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Galneryus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Under The Force Of Courage - Galneryus / 2015

국내 라이센스 발매가 중단된 이후 네번째 앨범이군요. 2015년에 발매되었지만 일본쪽으로 음반 구입할 일이 없어 미루고 미루다 보니 두 해가 지나고 나서야 듣게 되었습니다.뭐 새롭다할 것 없는 Galneryus표 메탈입니다. 귀에 팍팍 꽂히는 멜로디와 한계를 넘나드는 듯 절묘함과 무절제가 뒤섞인 Syu의 기타연주는 언제 들어도 일품입니다. 언제부터인가...

Vetelgyus - Galneryus / 2014

거의 유일하게 꾸준히 구입하고 있는 일본 메탈 밴드 Galneryus의 2014년 앨범입니다. 2013년에는 [The Ironhearted Flag]라는 타이틀로 셀프 커버 앨범을 두 장 선보였고, 쉬지도 않고 신보군요. 앨범 리스트를 보니 매년 신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참으로 고마운 왕성함이죠.매번의 앨범마다 비슷비슷하면서도 질리지 않을 정도로 변화...

The Ironhearted Flag Vol.2 - Galneryus / 2013

Galneryus의 셀프커버앨범 두번째입니다. Vol.1과 마찬가지로 예전 멤버들에 의해 녹음되었던 곡들을 현 멤버들로 새롭게 녹음한 앨범입니다. 아마도, 보컬이 바뀐 것이 주된 이유겠죠.보컬이 바뀌기 이전 앨범들은 전혀 들어보지를 못한지라; 저에게는 신곡들이나 다름이 없고, 당연히 이전 버전들과 비교도 불가합니다. 최근 앨범들과 비교만 가능할 뿐. 최...

The Ironhearted Flag Vol 1 : Regeneration Side - Galneryus / 2013

Galneryus를 처음 접한게 2008-2009년 즈음이었고 국내 라이센스 발매되면서 첫 구입을 한게 2010년. 기타리스트 Syu의 솔로앨범까지 하면 2010-2012년 사이에 모두 다섯 장의 음반이 발매되었네요. 꾸준히 내한공연도 해온 것으로 알고 있고요.작년 가을이었나요, Galneryus의 음반을 라이센스 발매해주던 도프 엔터테인먼트에서 더이상...

Angel Of Salvation - Galneryus / 2012

성실하기 짝이 없는 일본 헤비메탈 밴드 Galneryus의 새 앨범입니다. 매년 한장씩 꼬박꼬박 앨범을 내놓고 있네요. 게다가 올 초에 45분짜리 EP를 내놓고 반년만에 정규앨범이라니. 창작이라는 것이 단순히 성실 만으로 커버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면 그 창작능력에 대해서도 찬사를 보낼 수밖에 없습니다. 어디서 이런 멜로디들이 쏟아져 나오...

KIZUNA - Galneryus / 2012

일본 만화애니메이션 [창천의 권]을 소재로 한 파칭코 게임의 주제곡 KIZUNA(絆)의 발표를 핑계(?)로 발매된 미니앨범입니다. 새로운 곡들이 일곱 개나 들어있고 러닝타임이 45 분이 넘어가니 정규앨범이라고 해도 뭐라 할 사람이 없을 수준입니다.두 곡은 애니메이션 주제곡, 두 곡은 기존 곡을 새 보컬리스트 Ono Masatoshi와 다시 녹음한 버전,...

Phoenix Rising - Galneryus / 2011

Made In Japan 메탈밴드 Galneryus의 정규 7집, 보컬 교체 후 두 번째 앨범입니다. 국내 라이센스는 보컬이 교체된 이후부터 발매되어 이번이 두번째이죠. 일본반은 워낙 가격이 비싼데다 요즘 사상 최고의 앤화 환율 때문에 선뜻 손 내밀기 힘든 상황인데 라이센스가 너무 고마운 대목입니다.Galneryus의 음악을 듣고있으면 쉴새없이 화면이 ...

Crying Stars : Sdand Proud - Syu / 2010

Galneryus의 정규 음반이 국내 라이센스로 발매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Syu의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이 들렸고, 혹이 이 앨범도? 했더니 그것이 진짜로 일어났습니다. Syu의 기타에 대해서는 Galneryus의 음반에 관해 끄적인 글에서 충분히 칭찬을 했습니다만, 솔로앨범의 내용을 들었을 때는 좀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80-90년대 락계를 풍미했던...

Resurrection - Galneryus / 2010

작년인가 이웃 블로거 분들의 강력 추천과 샘플에 "오!"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닥 즐겨듣는 방향이 아니라는 장르적 한계와, 일본 음반이라는 놀라운 가격적 한계로 친해질 기회를 갖지 못했던 밴드입니다. 이번에 새로 발매된 앨범이 국내 라이센스 되면서 집중적으로 들을 기회를 갖게 되었네요. 사실 2008년 음반을 어둠의 경로로 구하기는 했는데, 돈주고 구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