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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onomica - Crimson Glory / 1999, 2010

1, 2집의 돌풍 이후, 음악적 성향을 상당히 바꾼, 개인적으로 비운의 명반이라 꼽는, [Strange & Beautiful](1991)를 발매 직후 프론트맨 Midnight이 탈퇴를 합니다. 새 보컬(David Van Landing)과 앨범을 위한 순회공연을 하고 이듬해인 1992년 Crimson Glory는 해산하죠.그리고 1997년 Wade Bla...

지난주에 뭘 들었나 100309

지난주 Last.fm의 주간차트 업데이트가 안되면서 한 주 걸렀네요. 지난해 연말에서 올 연초 사이에 좋은 음반들에 연타를 두들겨맞다가 3월들어서는 음악 듣는 것이 시큰둥한 상태여서 지난 주 건너뛴 챠트나 이번 챠트가 크게 눈에 띄는 것은 없습니다. Helloween은 25주년 앨범을 들은 것이고 Began Who는 트위터에서 여름님이 칭찬하시는 것을 ...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0720

<20090713~20090719, 1위에서 7위까지>last.fm에서 제공하는 몇 가지 위젯 중에 지난 주간 들었던 음악들의 순위를 정리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아티스트 별, 앨범 별, 곡 별로 정리가 가능한데, 한주간 듣는 음악이 그닥 많지 않은 관계로 아티스트별 순위를 보기로 했습니다. 대부분 아이팟이나 푸바2000의 suffle 엔진이 ...

Strange and Beautiful - Crimson Glory / 1991

이 앨범에 대해서는 여기저기 흘려놓은 글들이 꽤 되는 것으로 기억하는데,그때마다 글의 내용은 "저주받은 걸작이다"라는 식의 변호였던 것 같습니다.그렇지만 그 개념은 실시간으로 그들의 음악을 접하다가 1, 2집으로부터 좀 멀리 떨어져버린 3집의 장르적 위치에 의한 충격에 노출된 팬들에게 해당되는 것이지발매된 지 10념이 훌쩍 넘어버린 지금으로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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