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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Blue - Charlie Jung / 2014

2011년 웅산의 앨범으로 처음 접하고 이듬해에 나온 솔로앨범에서 확실이 이름을 각인했더랬습니다. 국내는 이런(?) 음악이 워낙 불모지라 언제 앨범이 또 나올까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2년만에 새 앨범이 나왔네요. 정말 반갑기도 하고 놀랍기도 합니다.기타는 장르 가리지 않고 무척 좋아합니다만 1. 재즈쪽은 문외한이기도 하고 2. 찰리 정이라는 아티스트에...

Tomorrow - 웅산 / 2011

웅산의 명성은 늘 들어왔으나, 재즈는 주력 감상 대상도 아닌데다 여성 보컬의 재즈는 더더욱 아닌지라 언젠가 접할 기회가 있겠지 수준의 관심도 없던 가수였습니다. 그러던 중 늘 좋은 음악 소개해주는 친구(이 블로그에 '본조친구'로 댓글을 다는 그 친구입니다)가 어느날 불쑥 선물로 내민 음반입니다.제 취향을 아는 친구도 건내면서 너보고 '노래'들으라는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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