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Chara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1026

<20091019~20091025, 1위에서 7위까지>요즘 음악 듣는 것이 영 시큰둥한 것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한 주 성적표입니다. 따로 포스팅을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돌아볼 것 없는 감상 기록입니다만, 하던 걸 거르는 것도 거시기 해서 올립니다.Dream Theater는 아이팟 Suffle이 골라준 것이었고 TNT, Metallica, Ch...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1012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출장길에 오르는 바람에 거의 2주 가량을 블로그를 비웠습니다. 음악도 책도 무척 헐겁게 접한 기간이었네요. 가을이 독서의 계절인 이유가, 사람들이 가을에 책들을 읽지 않기 때문에 만들어낸 광고문구라는 우스개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데 사실인지도 모르겠습니다...-.-;;<1위부터 7위까지, 20091005~20091011>...

Miracle Diving - Judy And Mary / 1995

이름만 들어서는 여성 듀오일 듯한 이 밴드의 정체는 여성 보컬의 혼성 4인조 밴드.실제로 이 밴드를 처음 접한 지인은 "이 여자가 쥬디야? 매리야?" 라고 묻기도 했습니다..-.-; 일본 음악시장에서는 별달리 희귀할 것도 없어 보이는 "이쁘장한 여자 보컬을 전면에 내세운 밴드"라는 구성이지만, 희귀할 것 없기 때문에 그 희귀할 것 없는 구성의 와중에 흔...

Junior Sweet - Chara / 1997

Chara를 처음 들은 것은 1997년이었습니다. 당시 동경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Chara라는 여가수가 출산을 하고 컴백했다. 고 각종 미디어가 떠들썩 했지요. 출산한 아기를 생각하며 썼다는 컴백곡도 꽤 히트를 쳤고요. 얼굴도 매력은 있지만 썩 미인은 아니고; 가식적으로 귀여운척 내는 목소리도 사실 적응이 힘들었기에 관심권 밖이었습니다.처음 관심...

Chara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여름 휴가를 좀 일찍 당겨서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만.아이 둘을 달고 다닌 여행이라 1순위, 아이들 재미있어할 만한 곳.2순위, 아내가 좋아할 만한 곳.이러다 보니 악기점, CD점 등등은 모두 패스...ㅠ.ㅠ그나마 다른 목적으로 들어간 오다이바의 쇼핑몰에 HMV가 있어서후다닥 Chara의 앨범을 달랑 두 장 들고 나온 것이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