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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From A Perfect World - Andy Timmons Band/ 2016

이 앨범에 대해서는, 앨범 자체보다는 최근 관람한 공연과 연관지어, 비교하며 끄적이게 될 부분이 많습니다. 공연 자체가 이 앨범의 프로모션 격으로 짜여져있었죠.앨범 발매 소식이 있었으나 아마존에 한참 뜨질 않아 다시 예전(?)으로 돌아갔는가 싶은 마음에 Andy Timmons의 홈페이지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구매후 물건이 배송대행 사무소에 도착하...

Andy Timmons Band 내한공연 관람 후기

아주 오래전부터 응원해온 기타리스트가 두 명이 있는데, 한명은 Doug Aldrich이고 또 한명은 Andy Timmons입니다. Doug Aldrich는 1980년대 말 Lion 시절 전영혁 씨가 라디오에서 소개를 한 이후부터, Andy Timmons는 제가 일본에서 지내던 1990년대 중반 일본에서만 정규 발매된 1집 앨범을 접한 이후부터 제 마음속...

Plays Sgt.Pepper - Andy Timmons Band / 2011

2006년 [Resolution] 이후로 신통한 소식이 없던 차, 신보 뚜껑이 열렸는데 The Beatles의 곡을, 정확히 말하자면 [Sgt.Pepper's Lonley Heart Club's Band] 앨범을 통째로 커버한 앨범이었습니다. Andy Timmons는 좋아하지만 비틀즈는 전혀 모르는 입장인지라 만감이 교차하는 소식이 아닐 수 없었네요.사...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0928

꽤 오랜 기간에 걸쳐 읽었던 책 [유러피언 드림]과, 완전히 뒤통수를 후려맞은 듯한 Megadeth의 신보 [Endgame]의 감동이 오히려 지난 한 주를 멍하게 보내게 했습니다. 새로 읽는 책은 비교적 가벼운 -평소같으면 3~4일이면 읽었을 정도의- 책임에도 일주일째 붙잡고있고, 음악을 듣는 것도 뭔가 집중력이 무척 떨어지고 있습니다. Neil Zaz...

오마이갓 Andy Timmons 기타 클리닉!!!

http://www.guitarnet.co.kr/sub.php?goPage=board&boardid=brd_events&mode=view&no=12가끔 악기 구경하러 들락거리는 악기점 사이트에 갔는데, 오마이갓!!!!!!!!!!기타넷 주관으로 앤디 횽이!!!! 기타 클리닉으로 내한을 하신다는군요. 허겁지겁 신청하려했으나 이미 매진....

Resolution - Andy Timmons Band / 2006

자체 제작 솔로 앨범 석장을 녹음한 이후 Steve Vai와의 인연으로 2002년 Favored Nations 레이블로 신곡을 몇 곡 추가한 베스트 앨범 성격의 정식 발매반 [That Was Then, This Is Now]을 내놓고 4년 후인 2006년 Andy Timmons Band 명의로 발표한, 미국 시장 기준으로 보자...

ear X-tacy - Andy Timmons / 1994

Andy Timmons는 내가 접해본 기타리스트들 중 다이나믹 레인지가 가장 넓은 아티스트이다. 연주 면에서도 그러하고 또 소화 가능한 장르 면에서도 넓이가 상당하다. 아주 섬세한 터치부터 폭풍이 몰아치듯 강렬한 리듬까지 거침이 없다. Danger Danger에서는 관능적인 LA Metal 밴드의 기타리스트였다가 Simon Philips와 함께...

Guitar Battle - V.A. / 1997

80년대에는 이런 저런 기획들로 락 기타 관련 옵니버스 앨범들이 많이도 나왔었다. 그 뿐 아니라 1990년대 중반 이후로도 이런저런 트리뷰트 기획으로 여러 아티스트들의 연주가 한 앨범에 실리게 되는 일이 매우 빈번하게 일어났다. 질은 둘째치고라도 이러한 스타일의 옵니버스 앨범들은 여러 기타 영웅들의 연주를 한 장의 앨범에 모아놓고 한번에 들어본...

Screw It! - Danger Danger / 1991

Andy Timmons를 솔로앨범으로 먼저 접하고 뒤늦게 출신성분 추적 후 구입을 한 앨범이다. Heavy Metal의 몰락이 시작되던 즈음 Young Guitar를 통해 Danger Danger라는 밴드의 존재는 인식하고 있었고 싱글벙글 기분좋은 표정의 기타리스트의 얼굴도 떠오르긴 했다...-.-;앨범 인트로의 야시시한 소리가 집에서 볼륨을 높여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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