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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 Flower Flower / 2014

2005년 메이저 데뷔 이후 2010년까지 수많은 싱글과 다섯 장의 앨범 모두 상업적으로도 엄청난 성공을 거둘 뿐 아니라 싱어송라이터로서도 한참 인정을 받던 YUI는 2012년 갑자기 은퇴 선언을 합니다. 고작 25살의 나이로 말이죠. 잠시 메스컴에서 사라진 후 2013년 Flower Flower라는 밴드로 돌아옵니다. 잘 만들어진 뮤비도 대대적인 홍보...

Out Of The Darkness - Sacred Mother Tongue / 2013

Andy James가 활동했던 밴드 Sacred Mother Tongue의 4집이자 마지막 앨범입니다. Andy James는 이 앨범 이후 Wearing Scars라는 밴드로 다시 앨범을 선보였지요. 이 앨범을 찾아 듣게 된 계기가 Wearing Scars에서와 초기 솔로 앨범에서의 Andy James의 연주가 성에 차지 않아서였는데, 아주 만족감 높...

The Smorgasbord - Freak Guitar / 2013

Freak Kitchen의 기타리스트 Mattias IA Eklundh의 솔로앨범입니다. 뭐 워낙 Freak Kitchen에서도 기타로 이상한 짓을 많이 하는지라 그러려니 합니다만, Freak Guitar 명의로 발매되는 솔로앨범에서는 그 이상한 짓의 강도와 밀도가 더 높아집니다.게다가 Freak Kitchen의 바로 앞전 앨범인 [Land Of The...

Public Display Of Infection, In A Locked Room On The Moon - Nick Johnston / 2011, 2013

Facebook을 통해 알게된 캐나다 기타리스트입니다. 짦막힌 리프들을 즉석에서 올려 사람들을 낚고(?)있습니다. 상당히 트리키한 플레이로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들곤 하죠. 아마존에는 품절로 떠서 포기하고 있다가 페북에 싸인CD를 판매한다고 광고글이 올라와 Nick의 홈페이지에 1, 2집을 한꺼번에 주문을 넣었는데 상당히 오래 걸려 도착을 했습니다. 페북...

Sound Of Innocence - Kiko Loureiro / 2013

브라질 출신 스피드메탈 밴드인 Angra의 기타리스트 Kiko Loureiro의 솔로앨범입니다. 스피드 메탈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Angra의 앨범도 1, 2집 구입한 것이 전부였고 Kiko의 활동에도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들어본 Angra에서의 연주도 그닥 인상적이지 못했고요. 꾸준히 구입해 보던 잡지 Young Guitar에 간간히 Ki...

Culture Clash - The Aristocrats / 2013

지난번 앨범이 나쁘지 않았지만 장르적인 장벽이 느껴졌고 그리 큰 임팩트가 없었는데, 2집은 아예 주된 CD 구매선인 미국쪽에는 발매가 안되어 포기하고있던 차에, 8/4 내한공연 소식이 들려와 예습용으로 부랴부랴 구매했습니다. 멤버는 이전 그대로 Guthrie Govan, Marco Minneman, BryanBeller입니다. 뭐 그래서인지 음악도 그대...

The Ironhearted Flag Vol.2 - Galneryus / 2013

Galneryus의 셀프커버앨범 두번째입니다. Vol.1과 마찬가지로 예전 멤버들에 의해 녹음되었던 곡들을 현 멤버들로 새롭게 녹음한 앨범입니다. 아마도, 보컬이 바뀐 것이 주된 이유겠죠.보컬이 바뀌기 이전 앨범들은 전혀 들어보지를 못한지라; 저에게는 신곡들이나 다름이 없고, 당연히 이전 버전들과 비교도 불가합니다. 최근 앨범들과 비교만 가능할 뿐. 최...

Mood Swing II - Harem Scarem / 2013

2008년 [Hope] 발매를 마지막으로 해산상태에 있던 Harem Scarem이 재결성, 1993년에 발매되었던 2집 [Mood Swing]을 재녹음한 것입니다. 당시의 그런지 열풍 때문에 큰 상업적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AOR/Metal 예열의 명반이라 칭할만한 훌륭한 앨범이죠.20주년, 30주년 해가면서 리마스터 앨범을 내놓는 것이 유행이라 그...

13 - Black Sabbath / 2013

Ronnie James Dio와의 재결합 프로젝트였던 Heaven And Hell이 워낙 혹평 일색이었던 탓에, Ozzy와의 재결합은 뭐 별 수 있겠는가 하는 마음으로 아예 관심조차 갖자 않았던 앨범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평들이 워낙 좋은데다 작년 연말 결산 글에 이웃 분들이 이 앨범들 다시금 추천하셔서 뒤늦게 구입해서 들어보았습니다.정말로 참 좋네요....

The Mountain - Haken / 2013

Haken이라는 밴드의 이름은 오래전부터 들어왔습니다. Rush와 DT의 팬질을 하다보면 쟝르상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되어있죠. 처음 유튜브로 몇 곡인가 듣고는 별다른 감동이 없었어요. 그리고 얼마전부터 저랑 비슷한 음악을 듣게 된 아들이 Haken이라는 밴드 아냐고, 우리집엔 왜 그사람들 음반이 없냐고 하는 통에 한 장 사봤습니다. 그랬더니 그 음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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