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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Display Of Infection, In A Locked Room On The Moon - Nick Johnston / 2011, 2013

Facebook을 통해 알게된 캐나다 기타리스트입니다. 짦막힌 리프들을 즉석에서 올려 사람들을 낚고(?)있습니다. 상당히 트리키한 플레이로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들곤 하죠. 아마존에는 품절로 떠서 포기하고 있다가 페북에 싸인CD를 판매한다고 광고글이 올라와 Nick의 홈페이지에 1, 2집을 한꺼번에 주문을 넣었는데 상당히 오래 걸려 도착을 했습니다. 페북...

Kill All Control - George Lynch / 2011

Lynch Mob의 [Smoke And Mirror](2009)를 듣고 썩 마음에 들어 George Lynch 관련 앨범들을 사모으다가 구입한 앨범입니다. 구입 직후 한번 돌려보고는 그닥 흥미를 느끼지 못해 구석에 박아두었다가 최근 CD들을 정리하며 다시 꺼내 듣게되었습니다. 거의 "어 이런 앨범도 샀었나?" 하는 기분이었어요.처음 들었을 때 흥미를 느...

Andy James - Andy James / 2011

Pete Thorn을 계기로 Youtube에 내가 모르는 실력자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된 이후, 퀄리티 좀 되어보이는 악기 리뷰나 강좌 동영상들을 눈여겨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유튜브의 똘똘한 인공지능이 알아서 '이거 당신이 좋아할 것 같은데' 리스트를 챙겨주지요.그렇게 보게된 것이 Andy James라는 생소한 연주자의 이 곡.Time and Time ...

We Are The Brokenhearted - Beggars & Thieves / 2011

유튜브나 Wiki에서 가끔 쳐보는 이름들이 몇 개 있습니다. 소식이 끊겨 뭘 하고 지내는지 궁금한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소식/동영상이나 예전 소식/동영상들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Ozzy Osbourne의 기타리스트였던 Jake E. Lee 또한 그런 이름 중 하나입니다.얼마전에 Jake E. Lee의 이름으로 처음보는 동영상이 떴는데 Begg...

Weightless - Aniamals As Leaders / 2011

작년에 Tony Macalpine의 앨범에 대해 글을 올렸을 때 이웃 즐로거 Criss 님께서 Tosin Abasi을 소개해주셨죠. 그리고 수개월 전에 또 다른 이웃 블로그에서 Tosin Abasi의 이름을 다시 접하곤, 이제 만나야 하나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Wiki에 의하면 PSI, Reflux등의 밴드명으로 앨범을 발매한 적이 있...

Live At Wembley - Alter Bridge / 2011

Alter Bridge의 두번째 라이브 영상입니다. 지난번 것이 2집 [Blackbird] 이후의 유럽 투어 중 암스텔담 공연을 담은 것이었죠. 이번엔 3집 [ABIII] 이후의 유럽투어 중 런던의 웸블리 공연을 수록한 것입니다.레파토리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공연장의 규모가 커진만큼 무대의 규모도 커졌고, 관객의 숫자도 얼핏 봐도 두 배 이상 많습니다....

2 - Black Country Communion / 2011

이력을 주워섬기려면 한 두 줄로 요약이 안될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해왔지만, 주로 Deep Purple의 맴버로 잘 알려진 Glenn Hughes와, 요즘 가장 잘나가는 Blues 기타리스트 중 하나인 Joe Bonamassa. 이 둘이 2009년 미국 LA의 기타샵 Guitar Center의 이벤트에서 뭉친 후 내친김에 밴드를 구성해버린 것이 Blac...

Animetal USA / 2011

예전에 Scorpions의 [World Wide Live]에 관해 끄적이며 Heavy Metal 음악에는 판타지의 요소가 있다고 한 적이 있는데, 재팬 애니메이션이라면 어떨까? 하는 반문을 받은 듯합니다. Mike Vescera, Chris Impellitteri, Rudy Sarzo, Scott Travis라는 말도 안될 것 같은 조합. 이름만 봐도 ...

Heritage - Opeth / 2011

Dream Theater 팬카페에서 처음 접한 Opeth. 이름은 오래전부터 들어왔습니다만 처음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알게 된 곳이 DT 팬카페였으니 막연히 DT류의 프로그레시브메탈 밴드일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느슨한 사운드에 적잖이 당황을 했네요. 음악 뿐 아니라 음색 자체도 완전 복고풍.처음에 두어번 듣고는 접었습니다. 처음 접하는 음악을 들을 때에...

Tomorrow - 웅산 / 2011

웅산의 명성은 늘 들어왔으나, 재즈는 주력 감상 대상도 아닌데다 여성 보컬의 재즈는 더더욱 아닌지라 언젠가 접할 기회가 있겠지 수준의 관심도 없던 가수였습니다. 그러던 중 늘 좋은 음악 소개해주는 친구(이 블로그에 '본조친구'로 댓글을 다는 그 친구입니다)가 어느날 불쑥 선물로 내민 음반입니다.제 취향을 아는 친구도 건내면서 너보고 '노래'들으라는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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