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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ate Escape - Seventh Wonder / 2010

아들의 추천으로 듣게 된 밴드입니다. 늘 제가 추천을 해줬지 추천을 받아보기는 처음이군요. 아들은 유튜브를 뒤지다가 우연히 만나게 된 밴드라고 했는데 솔직히 저는 첫인상은 그닥 좋지는 않았습니다. 처음 들은 곡이 앨범 타이틀과 동명인 곡 'The Great Escape'였는데 30 분이 넘는 대곡입니다만 뭔가 시간만 길게 잡아놓은 듯한 인상이었거든요.그...

Sonic Stomp II - Michael Orlando / 2010

Mike Portnoy의 Dream Theater 탈퇴 후 프로젝트 중 하나였던 Adrenaline Mob의 기타리스트로 접하고 어 괜찮다 생각하고 솔로 앨범을 찾아보니 이게 딱. 아마존에도 품절이 떠서 대기를 걸어놓고 기다리던 차에 물량이 다시 풀려 구입하게 되었습니다.Adrenaline Mob과 Youtube에서 들으며 괜찮다 생각했던 부분은 개성있...

Astronomica - Crimson Glory / 1999, 2010

1, 2집의 돌풍 이후, 음악적 성향을 상당히 바꾼, 개인적으로 비운의 명반이라 꼽는, [Strange & Beautiful](1991)를 발매 직후 프론트맨 Midnight이 탈퇴를 합니다. 새 보컬(David Van Landing)과 앨범을 위한 순회공연을 하고 이듬해인 1992년 Crimson Glory는 해산하죠.그리고 1997년 Wade Bla...

ABIII - Alter Bridge / 2010

인터넷에서 지금은 기억도 안나는 Creed의 '어떤 곡'의 뮤직 비디오를 보고 급 관심이 생겨, 추적을 해보니 밴드는 이미 해산상태;; 대신 보컬을 제외한 멤버들이 새 보컬과 함께 밴드를 만들었다. 는 글을 보고 오랫동안 위시 리스트에 올라가있던 밴드 Alter Bridge입니다. 저게 언제 있었던 일인지도 기억이 가물거리는데 이 앨범이 위시리스트에 올...

Gateflowers - Gateflowers / 2010

서바이벌 프로그램 열풍 속에 시작한 탑밴드라는 프로그램이 있지요. 공중파이긴 하지만 심야 편성이었고 나가수나 키스앤크라이 등과 같이 기존의 탑클래스 스타가 나오는 것도 아닌 프로그램이라 시청자들의 이목을 확 끌만한 장치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밴드 음악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는 개성이 흥미를 끌기도 했지만 시청 시간대도 안맞고 초기 시청자 평도 별로였던지...

Up Close - Eric Johnson / 2010

Eric Johnson의 새 앨범이 작년 말에 발매된 것을 한 분기가 지나 최근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국내 미발매. 상콤한 느낌의 커버아트에 감동했습니다만 Amazon에 적힌 팬들의 리뷰가 심상치 않아요. 별점도 엉망, 정성스레 적은 평들도 엉망. 그중 [Ah Via Musicom] 앨범과 비교하는 글을 보고 스스로 쌓은 위대한 업적에 갇혀버...

What If... - Mr. Big / 2010

기타리스트가 Richie Kotzen으로 바뀐 상태에서 2002년 해산 선언을 했던 Mr. Big이 오리지날 맴버로 재결성을 한 것은 2009년 이었습니다. 오우 반가운 소식! 했습니다만 레코딩이 아닌 공연으로 활동을 스타트 하는 분위기. 새 앨범은 해를 넘겨 작년 말에 들려왔죠. 그리고 국내에 발매된 것은 올 초입니다.주목과 기대 속에 데뷔한 1989...

Togemaru - Spitz / 2010

국내에서도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일본 밴드 Spitz의 13 번째 정규앨범입니다. 11집 [Souvenir]와 12집 [Sazanami CD]가 국내 라이센스로 발매되어 부담없는 가격에 쉽게 구입이 가능해져서 무척반가왔습니다만 판매가 그리 변변치 못했는지 13집은 라이센스 발매가 되지 않았습니다. 일본 음반은 기본적으로 가격도 비싸고 일본 아마존의 ...

Relentless - Yngwie Malmsteen / 2010

Yngwie Malmsteen의 신보입니다. 하도 조용히 나와 신보가 아니라 컴필앨범인 줄 알았습니다. 국내에는 정식 발매도 안되고 말이죠. 언제부터 Yngwie 형님이 이토록 찬밥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지난번 앨범 [Perpetual Flame](2008)에서 음악과 연주에 여유가 생겨 듣기가 편해졌다는 평을 했는데, 이번 앨범에서도 그 분위기는 그...

Crying Stars : Sdand Proud - Syu / 2010

Galneryus의 정규 음반이 국내 라이센스로 발매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Syu의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이 들렸고, 혹이 이 앨범도? 했더니 그것이 진짜로 일어났습니다. Syu의 기타에 대해서는 Galneryus의 음반에 관해 끄적인 글에서 충분히 칭찬을 했습니다만, 솔로앨범의 내용을 들었을 때는 좀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80-90년대 락계를 풍미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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