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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o Domini High Definition - Riverside / 2012

폴란드의 프로그레시브메탈 밴드 Riverside의 최고 명반으로 꼽히는 4집 앨범입니다. 곡 수도 적고 플레이타임이 44분밖에 되지 않아 EP로 분류되기도 합니다만, LP시절로 따지면 짧은 분량도 아니죠.예전부터 아마존에 들락거릴 때마다 Amazon의 추천 시스템이 보여줬던 밴드였는데, 당시 추천 받았던 밴드들이 대부분 그저 그래서였는지 그냥 무시하고 ...

White Sugar - Joanne Shaw Taylor / 2009

작년에 알게된 Joanne Shaw Taylor의 2009년 데뷔앨범입니다. 지난번 구입했던 2014년 앨범은 첫인상에 비해 조금 약해 실망한 감이 있었는데, 데뷔앨범은 첫인상에 부합하네요. 거칠고 강력합니다. 왠만한 남자 블루스 뺨칩니다. 곱상한 몇몇 오빠들보다 훨씬 나아요.아래 샘플 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전형적인 Post-Stevie 계열의 텍사스...

Peace Machine - Philip Sayce / 2009

Philip Sayce 이름을 접한건 무척 오래전이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데뷔앨범이 2009년이군요. 깜짝이야. 확실히 오버그라운드에서 기타를 친 것은 훨씬 오래전부터입니다. 2000년도의 Jeff Healey 음반에 이름이 올라와있고, Jeff Healey의 몽트루 페스티발 공연 DVD 중 1997년 영상에 세컨기타로 연주하고있는 모습도 등장하...

Animals As Leaders / 2009

블로그 친구분들이 알려주신 Tosin Abashi라는 괴물 기타리스트를 좇아, 2011년 발매된 2집 [Weightless]을 먼저 구해서 듣고, 뒤늦게 구입한 데뷔앨범입니다.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2집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워낙 테크니컬하고 익숙치 않은 음들을 여기저기 찔러대는 통에 정신이 몽롱해지는 그런 분위기.그런데 이들의 음악을 한참 듣다...

Feel The Steel - Steel Panther / 2009

[Balls Out](2011)에 큰 감명(?)을 받아 구입한 Steel Panther의 메이저레이블 데뷔작입니다. 2003년에 인디 레이블로 발표한 앨범이 있고 본 앨범 중 몇몇 곡들은 그 앨범에서 발표되었던 곡들이기도 합니다.[Balls Out]에서는 80년대 글램 메탈의 요소들을 몽땅 갈아넣은 듯한 작/편곡/연주를 들려주었었는데 전작 [Feel T...

Live From Amsterdam - Alter Bridge / 2009

[ABIII]를 구입할 때까지만 해도 그저 한번 들어보고, 좋으면 다음 음반 나올 때 또 사보지. 정도였는데 이 물건까지 구입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1, 2집 공연이기 때문에 [ABIII]만 들어본 저로서는 전혀 예습 안된 밴드의 공연을 구경가는 느낌의 쇼핑이라고 할까요. 구매 버튼을 누르고 나서도 내가 무슨짓을 한거지? 하는 생각과 별로 기대...

Dissonance - Enuff Z'nuff / 2009

최고로 좋아하는 기타리스트로 꼽던 Jake E Lee. Badlands 이후로 솔로앨범([Retraced](2005))이 있었지만 그닥 잘 만들어진 앨범이 아니었던지라 대 실망 후 종적이 묘연해진지도 오래되었습니다만, Wikipedia를 통해 Enuff Z'nuff에 가입하여 앨범을 냈다는 희소식을 뒤늦게 접하고 그냥 냅다 주문을 해버렸습니다.Enuff...

Cartisian Dream - House Of Lords / 2009

House Of Lords라고 하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타리스트 중 하나인 Doug Aldrich가 잠시 객원 기타리스트로 스쳐 지나간 것으로 기억되는, Gregg Giuffria라는 키보디스트가 주축이 된 LA Metal 밴드였습니다. Doug Aldrich와 인연이 있는 밴드였지만 키보드 연주자가 주축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그저 그런 밴드가 있는가...

Out Standing In Their Field - Steve Morse Band / 2009

1996년의 [Stress Fest]이후로 무려 13년 만의 *2002년의 [Split Decision] 이후 7년 만의 밴드 레코딩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는 Deep Purple의 작업들도 있었고 솔로로 [Major Impact] 시리즈를 두 장이나 선보였으니 한가하게 지냈던 것은 아닙니다. 13년7년만의 작업이라 그런지 앨범의 내용은 더없이 알찹니다...

Land Of The Freaks - Freak Kitchen / 2009

스튜디오에 들어간지 꽤 오랜 시간이 흘러 기다리다 지쳐버려 확인을 중단한 후, 작년 가을에 덜컥 나와버린 Freak Kitchen의 새 앨범입니다. 국내 정식 수입은 꿈도 안꾸고; 아마존을 알아봤는데 미국쪽도 배급라인이 끊겼는지 무지막지하게 비싼 수입반으로 밖에 없더군요. 혹시 뒤늦게라도 미국쪽 계약이 될까 기다리다 또 지쳐 영국 아마존에 주문을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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