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2006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Into The Black - Richie Kotzen / 2006

누가 먼저 운을 떼지 않았는데도 아내가 먼저 "참 멋지다"라고 적극적으로 표현한 남자가, 제 기억이 맞다면 딱 두 명인데(물론 저 빼고;;) 그 첫번째는 어느 기타 잡지(미국 Guitar World로 기억)에 표지모델로 나왔던 전성기 시절의 Kib Winger였고, 두번째가 Winery Dogs에서 노래부르던 Richie Kotzen의 목소리를 듣고서였...

Strange Imagination - Jay Jesse Johnson / 2006

블로그에 '본조친구'라고 댓글을 달아주는, 진짜로 제 친구가 소개해준 아티스트/앨범입니다. 포스트 SRV를 찾고있을 때 선물해준 CD들과 사보라고 조언해준 여러 아티스트들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였지요.블루스 음악이란 것이 한국에서 미국쪽을 바라볼 때에는 그 거리는 태평양 너머 보다도 훨씬 멀고, 한국의 블루스 시장을 생각해 보면 더더욱, 어느정도 시장...

On An Island - David Gilmour / 2006

Roger Waters 탈퇴/밴드 해산 이후로는 원탑 리더로 Pink Floyd를 이끌던 David Gilmour. [A Momentary Lapse Of Reason](1987), [Division Bells](1994) 두 장의 앨범을 띄엄띄엄 선보이고 아주아주 한참 뒤에 선보인 음악은 솔로앨범이었습니다. 음악을 들어보면 거의 절반은 Pink Flo...

Rock Star Supernova / 2006

Gilby Clarke, Tommy Lee, Jason Newsted, 그리고 생소한 이름의 Lukas Rossi. "Rock Star:Supernova"라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Gilby, Tommy, Jason이 밴드를 만들어 신인 보컬들을 테스트해서 최종적으로 선발된 것이 Lukas Rossi....

Resolution - Andy Timmons Band / 2006

자체 제작 솔로 앨범 석장을 녹음한 이후 Steve Vai와의 인연으로 2002년 Favored Nations 레이블로 신곡을 몇 곡 추가한 베스트 앨범 성격의 정식 발매반 [That Was Then, This Is Now]을 내놓고 4년 후인 2006년 Andy Timmons Band 명의로 발표한, 미국 시장 기준으로 보자...

Metheny / Mehldau, M M Quartet - Pat Metheny & Brad Mehldau / 2006, 2007

나에겐 거의 유일하다 싶은 Jazz 공급원인 Pat Metheny가 생소한 이름의 피아니스트와 앨범을 발표했다고 해서 그저 냉큼 샀다. 워낙에 특별한 이유가 없고서는 부클릿을 유심히 관찰하지 않는 성격이라 Brad Mehldau가 누구인지도 몰랐다. 그리고 가끔 음악 이야기를 나누는 후배에게는 메신저로, Pat Metheny 신보 나왔는데, 어 그래요,...

Pulse - Pink Floyd

Focus 님의 The Wall 관련 글을 보고 예전에 쓰다가 만 글이 떠올라서 정리해봅니다. ^^;Pink Floyd의 골수팬들이라면 Pink Floyd로 인정하기 싫어하는 재결합 Pink Floyd의 두 번째 라이브 음반&DVD이죠. 현재까지로는 마지막 공식 레코딩이기도 하고요. 요 직전에 내놓았던 [Delicate Sound Of Thund...

Icon II : Rubicon - John Wetton & Geoffrey Downes / 2006

Icon이 프로젝트 명인지 앨범명인지 헷갈리는데, 표기 방식도 방식이지만 아무래도 Wetton과 Downes 두 사람의 이름이 박혀있는 탓인 것 같습니다. 저 이름을 자켓에 박아넣은 것도 어쩌면 판매전략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드는 것이 따로 신보 소식을 접할 기회가 없는 사람은 Icon 이라고만 박혀있는 앨범을 John Wetton과 Geof...

10,000 Days - Tool / 2006

Rush를 들을 때와 마찬가지로, Tool을 들을 때면 언제나 "기타가 아쉽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Alex Lifeson은 제가 무척 좋아하는 기타리스트 중의 하나이고, Tool의 기타 연주도 매우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양 밴드 모두 Drum이나 Bass의 움직임이 보통 이상으로 활발하여 기타의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둔해 보인다는 것이지요.하지...

The Open Door - Evanescence / 2006

뉴메탈이라고 하는 아직까지도 익숙치 않은 장르에 대한 개인적 불만이 "낭만이 없다"라는 것인데, 그 낭만이란 것이 뭐랄까, 음식에 있어서의 "어머니의 손맛" 정도로 추상적이고 주관적인 것인지라 불만을 마음놓고 표현할 수도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 Heavy Metal의 몰락 이후 대안적인 락으로 나온 여러가지 장르 중 상당히 자리를 잡고 양산되어 ...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