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1999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Astronomica - Crimson Glory / 1999, 2010

1, 2집의 돌풍 이후, 음악적 성향을 상당히 바꾼, 개인적으로 비운의 명반이라 꼽는, [Strange & Beautiful](1991)를 발매 직후 프론트맨 Midnight이 탈퇴를 합니다. 새 보컬(David Van Landing)과 앨범을 위한 순회공연을 하고 이듬해인 1992년 Crimson Glory는 해산하죠.그리고 1997년 Wade Bla...

Essencial Montreux - Gary Moore / 2008

Gary Moore의 Montreux Jazz Festival 공연 모음집입니다. 1990, 1995, 1997, 1999, 2001년 모두 다섯 차례의 공연을 담고 있습니다. 1990년의 공연은 DVD로 발표된 적이 있지만 나머지 공연은 이전에 앨범 형태로 공개된 적이 없는 레코딩이라 구매/감상/소장 가치가 충분합니다. 블루스 era로 접어든 이후로는...

Metropolis Pt2:Scenes From A Memory - Dream Theater / 1999

2, 3집의 성공 이후 Kevin Moore의 탈퇴, 새로운 맴버, 음악적 갈등, 밴드내의 불화, 또 한번의 맴버 교체 등등, 최악의 경우 밴드의 해산까지도 이어질 수 있었던 위기를 봉합해낸 Dream Theater의 5집 앨범입니다. 워낙 라이브앨범이나 오피셜 부틀랙, 사이드 프로젝트를 짬짬히 선보이는 부지런쟁이들이라 앨범을 줄세우면 몇장째가 될런지 ...

In Session - Albert King & Stevie Ray Vaughan / 1999

앞서 소개한 Eric Clapton과 BB King의 협연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그런 앨범이다. 어쩌면 한 해 앞서 발매된 이 앨범에 착안하여 Eric & BB의 [Riding With The King]이 기획된 것일지도 모르겠다. [Riding With The King]과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In Session]의 경우 TV 프로그...

Raw Quartet - Rik Emmett /1999

80년대 락 음악의 붐이 북미대륙을 휩쓸기 시작하던 때, Triumph는 오히려 와해의 수순을 밟았고 사운드의 핵이었던 Rik Emmett는 1990년부터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국제 시장에서 Triumph의 네임벨류는 만만치 않은 것이었지만 Rik Emmett가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것은 또 다른 문제였다. 어쨌든 T...

Burning Rain - Burning Rain / 1999

Bad Moon Rising이 세 번째 앨범 [Opium For The Masses](1995)로 미국 문을 두드렸다가 실패를 맛보고 밴드는 거의 와해상태로 빠져버렸다.  Doug Aldrich는 1997년 두번쨰 솔로 앨범인 [Electrovision]을 발매한 후 그다지 눈에 띄는 활동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A Different Beat - Gary Moore / 1999

블루스로 전향한 Gary Moore의 음악 이력 중에 1997년의 [Dark Days In Paradise]앨범과 함께 일탈적인 작품으로 꼽을 만한 음반입니다. 어쩌면 Rocker 게리 무어에서 Bluseman 게리 무어로 변신한 것 보다 이 두 앨범의 테크노 리듬으로의 일탈이 더 황당한 변화 시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테크노의 시도는 왜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