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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lspin Headwack - Chris Duarte / 1997

포스트 Stevie Ray Vaughan 블루스 기타리스트로 소개받고 그 기타 사운드에 홀딱 반해버렸던 Chris Duarte의 2집입니다. 1집은 거의 SRV의 카피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톤이 닮아았었는데(그것 때문에 좋았었는데) 2집에서는 변화를 꾀했네요. 카랑카랑한 톤과 몇몇 곡에서는 여전히 SRV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만 좀 더 락쪽으로 치우친...

Essencial Montreux - Gary Moore / 2008

Gary Moore의 Montreux Jazz Festival 공연 모음집입니다. 1990, 1995, 1997, 1999, 2001년 모두 다섯 차례의 공연을 담고 있습니다. 1990년의 공연은 DVD로 발표된 적이 있지만 나머지 공연은 이전에 앨범 형태로 공개된 적이 없는 레코딩이라 구매/감상/소장 가치가 충분합니다. 블루스 era로 접어든 이후로는...

Restless Heart - Whitesnake / 1997

Vandenberg 끄적인 김에 내쳐서 이 앨범까지...^^;;;1987년 Adrian Vandenberg가 Whitesnake에 가입하여 연주를 남긴 것은 'Here We Go Again'에서의 짧막한 기타솔로 뿐이었습니다. 월드투어를 마치고 David Coverdale의 작곡 파트너로 다음 앨범을 준비하던 도중 Adrian은 손목 부상을 입게되고 결...

Blues Syndicate - Tamas / 1997

Tamas Szekeres의 솔로앨범을 소개한 김에 밴드앨범도 짦막하게 소개를 해봅니다. 연주곡과 보컬곡이 반반씩 섞여있는 형태인데, 연주곡은 같은 클래식 전공 출신이라는 것 때문인지 Tony Macalpine을 몹시 닮아있고 보컬곡은 Yngwie Malmsteen의 곡들 중 팝 필이 좀 강한 쪽의 곡이나 80년대의 미국식 AOR의 분위기를 닮아있습니다...

Guiter Hits - Tamas Szekeres / 1997

락음악도 클래식 음악과 같이 연주자의 재해석에 의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여기에 헝가리 기타리스트인 Tamas Szekeres가 Yes 라고 대답하며 실제로 시도한 앨범입니다. Yngwie Malmsteen, Tony Macalpine, Joe Satriani, Steve Vai, Eric Johnson등의 명곡들을 다시 연주하여 수록하...

Electrovision - Doug Aldrich / 1997

Lion, Hurricane, Bad Moon Rising, Burning Rain을 거쳐 지금은 Whitesnake에서 연주를 하고있는 Doug Aldrich의 두번째 솔로앨범이다. 전작인 [Highcentered]에서는 Lion-Bad Moon Rising으로 이어지는 환경 덕인지 유연한 연주 가운데서도 비교적 헤비메탈 필이 강한 음악을 들려주었다면...

The Robe - Ten / 1997

참으로 성의 없는 작명센스의 영국 밴드 TEN의 1997년 정규 3집 앨범. 음악적으로 표현하자면 '드라마틱하고 아름다운 고음불가'라고 규정할 수 있는 밴드이다. 밴드의 프론트맨인 Gary Hughes의 보컬은 늘 낮게 읊조리며 다른 악기들도 날카로운 고음은 전혀 내지 않는다. 작곡에 있어서 곡에 독특한 구조가 있다든지 하는 것도 아니...

State Of Mind - Elegy / 1997

Ian Perry라는 걸출한 보컬을 앞세워 1997년 내놓은 앨범입니다. 밴드 이력 자체는 1992년부터인데, Ian 가입 전에는 다른 음악을 들려주었다고 하는데 들어보지 않아서 어떤 음악을 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 앨범으로 일본에서도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고 북미 쪽에도 진출했습니다. 밴드의 음악적...

Falling Into Infinity - Dream Theater / 1997

Vocal 교체 이후 2, 3집의 안정된 구성의 음악과 상업적인 성공 분위기 이후 그 이후 음악의 핵 중 하나였던 Kevin Moore의 느닷없는 탈퇴라는 위기, Derek Sherinian이 새 맴버로 가입한 이후에도 밴드는 안정된 모습을 보이지 못하며 정규 앨범이 나왔어야 할 타이밍에 [A Change of Seasons]라는 미니앨범을 내놓았지요....

Junior Sweet - Chara / 1997

Chara를 처음 들은 것은 1997년이었습니다. 당시 동경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Chara라는 여가수가 출산을 하고 컴백했다. 고 각종 미디어가 떠들썩 했지요. 출산한 아기를 생각하며 썼다는 컴백곡도 꽤 히트를 쳤고요. 얼굴도 매력은 있지만 썩 미인은 아니고; 가식적으로 귀여운척 내는 목소리도 사실 적응이 힘들었기에 관심권 밖이었습니다.처음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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