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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 - Cry Of Love / 1992

이웃 블로거분들의 추천으로 뒤늦게 알게 된 밴드입니다. 이미 오래전에 해산해버린...-_-;딱 듣는 순간 떠오르는 것이 Jake E Lee의 Badlands입니다. 음악 풍이 딱 복고풍 하드락. 보컬의 음색도 Ray Gillen과 묘하게 닮은 구석이 있고요. 데뷔앨범 발매는 1992년입니다만, 밴드가 결성된 것은 Badlands의 1집이 발매된 1989...

The Extrimist - Joe Satriani / 1992

Joe Satriani의 네번째 스튜디오 앨범입니다. Satriani의 작업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앨범인 [Flying In A Blue Dream](1989) 이후에 나온 앨범이라 기대도 무척 컸었고, 실망 반, 감동 반이 버무려진 복잡스러운 앨범이었죠.Joe Satriani를 접하게 된 것이 3집 [Flying In A Blue Dream]이 가장...

Lynch Mob - Lynch Mob / 1992

Dokken의 면도날 기타리스트 George Lynch의 밴드 Lynch Mob의 두 번째 앨범입니다. 2009년 앨범인 [Smoke And Mirror]를 듣고 Lynch Mob 음악이 이런 식이었나? 하는 놀라움에 이전 앨범들도 다시 들어봐야겠다 생각을 했었습니다. 1집 [Wicked Sensation] 부터 찾아들을 생각이었는데 저렴한 중고음반으로...

After Hours - Gary Moore / 1992

[Still Got The Blues](1990)가 발매되었을 때만 해도, 오호~ Gary Moore가 이런 음악도? 정도의 반응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이 앨범 [After Hours]가 발매되면서 헉- 이걸로 쭉 가는 거야? 하고 변화를 확정하게 되었지요. 앨범의 색은 전작인 [Still Got The Blues]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Jerusalem Slim - Jerusalem Slim / 1992

Jerusalem Slim은 1991년에 Steve Stevens와 Minchael Monroe에 의해 조직된 밴드입니다. 드럼과 베이스는 정규 맴버가 아닌 세션을 쓰고있습니다. 그리고 Jerusalem Slim은 이 앨범만 내놓고는 별다른 활동 없이 슬며시 사라져버려 애초에 앨범을 내기 위한 프로젝트였는지 아니면 지속적인 활동을 의도했던 것인지 불확실...

Secret Story - Pat Metheny / 1992

보통 연주자가 솔로 명의로 앨범을 낸다고 하면 밴드음악을 벗어나 자기 악기에 집중하는 앨범을 추구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하겠다. 그러나 Pat Metheny의 이 앨범은 기타리스트로서 기타를 내세우기 위해 솔로작업을 한 것이 아니라 음악가로서 밴드 규모를 벗어나는 음악을 시도하기 위해 선보인 앨범이다. 음악 자체는 그간 들려주었던 P...

Shadow Gallery - Shadow Gallery / 1992

Yngwie Malmsteen이 등장한 것과 그 뒤를 잇는 속주파 기타리스트들의 긴 행렬의 상관관계가 간혹 Yngwie와 그 아류로 불리우기도 하지만, 실상을 들여다 보면 Yngwie는 첫타자였을 뿐이고 뒤따른 것 처럼 보이던 연주자들도 독립적으로 성장해 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말하자면 음악적 토양의 성분상 그...

Images And Words - Dream Theater /1992

Dream Theater를 처음 들은 것은, 아주 밤 늦은 귀가길의 라디오에서였습니다. 곡명은 기억이 나질 않고, 기억을 더듬어 보면 Take The Time 아니면 Metropolis Part1 이었던 것 같습니다. 곡을 처음부터 들은 것도 아니었고 중간부터 듣게 되었는데 첫 인상은 썩 좋지 못했습니다. 전혀 개연성 없게 들리는 변박과 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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