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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For Your Life - Mountain / 1985

Cream의 [Wheels Of Fire] 앨범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Felix Pappalardi가 기타리스트 Leslie West와 함께 결성하여 70년대 미국 락계의 거물 중 하나로 자리매김을 했던 Mountain. 1974년 [Avalanche] 발매 이후 길지 않았던 활동을 멈춘 이후 1983년 핵심 맴버인 Felix Pappalardi이 비극적...

Thunder In The East - Loudness / 1985

동양 최초의 어쩌고 하는 수사를 동원하지 않더라도, 이보다 더 명료하게 헤비메탈의 형식을 담아낸 앨범을 찾아보라 해도 비교할만한 음반을 꺼내놓기는 힘들 것입니다. 귀에 쏙쏙 박히는 멜로디, 시원시원한 기타 리프, 적당한 기교의 파워 드러밍, 묵묵하면서도 존재감있는 베이스까지. 유럽과 미국에서 개발한 기술들을 사용자가 반길 만한 상품으로 만들어낸다는 전통...

Tao - Rick Springfield / 1985

1980년대 중반, 팝에서 락/헤비메탈로 귀가 넘어가던 당시 AOR계열의 음악들의 도움이 컸는데, 그중에서도 까칠까칠한 미국식 AOR이 아닌, 독특한 풍미의 락을 들려주었던 아티스트가 바로 Rick Springfield입니다.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윤수일씨가 이국적 마스크와 긴 다리를 이용, Rick Springfield와 비슷한 컨셉으로 한국적인 AOR...

World Wide Live - Scorpions / 1985

어느 음악이 그렇지 않겠느냐만, 특히나 Arena Rock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80년대의 헤비메탈 음악들은 팬들에게 환상을 선사했다. 거대한 무대와 수만명의 관중 앞에 기분좋게 울리는 악기소리. 환호성. 절규하는 미녀들. 코러스를 따라하는 관중들의 합창. 통속 환타지 소설에 등장하는 용사가 용을 무찌르고 공주를 구해 부귀영화를 누리는 구조...

Magic Touch - Stanley Jordan / 1985

1978년 Eddie Van Halen이 'Eruption'에서 라이트핸드 주법이라는 기상천외한 주법으로 락 팬들과 연주자들을 홀라당 뒤집어버린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라이트핸드 주법은 선택과목이 아니라 필수과목이 되어버렸다. 그 뿐 아니라 Eddie가 제시한 방법에 머무른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로 응용 발전되어 청출어람한 테크닉들이 많이 선보이게 되었...

Power Windows - Rush / 1985

Heavy Metal 음악에 한참 빠져있던 당시 제 음악 감상 인생에 갑자기 뛰어들어 Rush를 개인적인 최고의 밴드로 만들어준 앨범 입니다. 프로그램 명이 확실히 기억이 안나는데 TV에서 주말마다 김광한씨가 나와서 해외 팝계 동향을 소개해 주고 뮤직 비디오 한 곡을 틀어주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당시 미국 음악 판도 자체가 LA Met...

Welcome to the Club - Kick Axe / 1985

전영혁씨가 "Coming after you"라는 곡으로 국내에 소개를 했고 그 인기에 힘입어 지구 레코드에서 라이센스 발매된 앨범이었지요. 심오한 음악을 추구하거나 고난이도의 연주를 추구하는 밴드는 아니었지만 당시 인기있던 LA 중심의 Heavy Metal과는 또 맛이 다른 경쾌하고 건강미가 넘치는 Canada산 Metal이었습니다.일본의 한 잡지에서는...

Spreading The Disease - Anthrax / 1985

1980년대 초, 헤비메탈이 붐을 일으키며 각 지역을 중심으로 이런 저런 장르의 분화가 일어났습니다. 그 중 Metallica, Megadeth 의 Thrash의 양대산맥 외에 "명랑 Thrash"로 분류가 되는 밴드가 있었으니 바로 Anthrax였지요.당시에 쏟아져 나오는 메탈 음반들의 홍수 속에서 유난히도 Anthrax와는 그 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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