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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편지 - 정민, 박동욱

인기작가인 정민 교수에게 저작 요청이 워낙 많은지, 최근 나온 책들은 공동집필이다. 그래도 '고전 해석'이라는 소재가 소재인 만큼 고갈될 염려도 변질될 염려도 없다. 이번 [아버지의 편지]는 지난번 책인 [호걸이 되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와 주제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호걸이 되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의 경우 그 내용이 유언이거나 가훈을 전해주는 굵직...

호걸이 되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

'조선시대 명문가의 가훈과 유언'이라는 부제가 붙어있습니다.내용은 제목 그대로 조선 시대 명사들이 자식이나 가족들에게 물려준 글들을 모은 것인데,한자로 된 원문을 한글로 번역을 하고, 그것을 다시 한번 쉽게 풀어서,그 원분의 저자의 이력들과 함께 들려주고 있습니다.책의 형식 자체는 지난번 읽었던 [다산 어록 청상]과 같은 샘이지요."조선시대 명문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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