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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뭘 들었나 091207

지난 주간은 Rush와 새로 구입한 음반들의 주간이었습니다. Rush는 [Roll The Bones]에 꽂혀서 앞, 뒤 앨범인 [Presto]와 [Test ForEcho]까지 두루 들었습니다. Winger는 주말에 우편물이 왔는데 주말 내내 들었더니 결과적으로 꽤 많이 들었네요. 이번에 아마존에 모두 다섯 장의 앨범을 주문했는데 무려 세 덩어리로 나뉘어...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1201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군요. Chopin이 1위라니;; Classic 음악은 거의 안듣는다고 하는게 맞는데, 집중해서 들은 다른 음반이 없는 틈을 타서 가끔 듣는 클래식 음반 중 하나가 1위를 차지했군요. 들은 음반은 Maurizio Pollini가 연주한 쇼팽의 연습곡집입니다. 곡들이 짧아 한 번 들었는데도 당당 1위; 쇼팽의 연습곡들은 Tony Ma...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1123

지난 한주간은, 참 정직한 챠트를 보여주는군요. 나름 신경써서 들었던 앨범들이 고스란히 올라가있네요. Shadow Gallery, Mark Knopfler, Dreams Come True 모두 신보를 열심히 들은 흔적입니다. Shadow Gallery와 Dreams Come True는 지난 주간에 들은 횟수와합치면 상당히 집중적으로 들은 편이네요.Win...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1116

지난주에 뭘 들었길래 Dream Theater가 1위를 했는지 기억이 없습니다...-.-;; [Black Clouds & Silver Linings]를 들은 기억은 있는데...라고 쓰며 생각해보니 지난주에 [Metroplis Pt.2] 포스팅이 있었군요.^^;;; 2위 Dreams Come True는 일본의 혼성 듀엣(전에는 트리오)입니다. 뜬금없이 갑...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1109

11월 11일 국내 발매되는 Shadow Gallery의 신보를 위해 이전 앨범들을 복습했습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신보에서 Mike Baker의 빈자리가 아쉬워질 것 같은 불길한 마음이 커지네요. Trailer로 들은 새 보컬이 Mike Baker와 음색이 비슷하긴 합니다만, 비슷한건 비슷할 뿐이죠. 오히려 더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Mark Kno...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1102

<091026~091101, 1위부터 7위까지>지난 음악이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 현상이 지속된 지난 한주간, 그나마 귀가 기울여진 팀은 Triumph입니다. 초기 음반들을 섞어서 듣고있는데, 들을수록 진국입니다. Rik Emmett와 Triumph를 무척이나 좋아하면서도 초기작들을 뒤늦게 접하게 된 것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Triumph는...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1026

<20091019~20091025, 1위에서 7위까지>요즘 음악 듣는 것이 영 시큰둥한 것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한 주 성적표입니다. 따로 포스팅을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돌아볼 것 없는 감상 기록입니다만, 하던 걸 거르는 것도 거시기 해서 올립니다.Dream Theater는 아이팟 Suffle이 골라준 것이었고 TNT, Metallica, Ch...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1012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출장길에 오르는 바람에 거의 2주 가량을 블로그를 비웠습니다. 음악도 책도 무척 헐겁게 접한 기간이었네요. 가을이 독서의 계절인 이유가, 사람들이 가을에 책들을 읽지 않기 때문에 만들어낸 광고문구라는 우스개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데 사실인지도 모르겠습니다...-.-;;<1위부터 7위까지, 20091005~20091011>...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0928

꽤 오랜 기간에 걸쳐 읽었던 책 [유러피언 드림]과, 완전히 뒤통수를 후려맞은 듯한 Megadeth의 신보 [Endgame]의 감동이 오히려 지난 한 주를 멍하게 보내게 했습니다. 새로 읽는 책은 비교적 가벼운 -평소같으면 3~4일이면 읽었을 정도의- 책임에도 일주일째 붙잡고있고, 음악을 듣는 것도 뭔가 집중력이 무척 떨어지고 있습니다. Neil Zaz...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0921

<090914~090920, 1위에서 7위까지>지난 주간에는 처가에 장례가 있어 꼬박 이틀간 장례에 참석하느라 그 기간은 음악을 듣지 못했습니다. 오가며 아이팟 터치에 담아놓은 와이프 접대용 가요들을 틀기는 했는데 요즘 터치가 last.fm scrobbling이 잘 안되네요. 지난 주말에 가끔 들르는 온라인 중고 CD샵에서 쇼핑을 좀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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