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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에 노련한 사람이 어딨나요 - 장기하와 얼굴들 / 2016

장얼의 4집 앨범입니다. 1, 2집에 감탄을 하고 3집에서는 약간 갸우뚱 했던 차라, 4집을 듣는 마음은 두근두근/조마조마였습니다. 결국은 1, 2집 분위기로 돌아갔군요. 3집의 분위기는 뭔가 기존의 장얼이 아닌 듯한 선이 굵은 음악이었고, 4집은 1, 2집의 아기자기한 분위기로 돌아갔습니다.차이점이 있다면 악곡 구조보다는 가사입니다. 이런 적이 있었나...

사람의 마음 - 장기하와 얼굴들 / 2014

장기하와 얼굴들의 3집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공개되었던 '좋다 말았네'도 이번 앨범에 수록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 2집에서 보여줬던 기발함과 발전하는 모습으로 마음속에 자리잡고있는 밴드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3집을 접한 첫인상은 그닥 좋지 못했습니다.그 이유인즉슨, 장기하라는 이름과 함께 떠오르는 기발한 창작자라는 이미지와 아지가지한 잔재미가 그...

제2집 - 장기하와 얼굴들 / 2011

지난번 1집 [별일 없이 산다]로 저의 한국 인디음악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바꾸어준, 어쩌면 저 뿐 아니라 대한민국 음악계에 적지 않은 충격이었지요.그 문화적 충격을 즐기면서 한편으로 기대되고 또 한편으로 걱정이 되었던 것이, 다음 음반에서도 이정도의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을까. 혹은 특이함에 대한 찬사에 과잉된 모습을 보이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였습니다...

지난주에 뭘 들었나 090810

<20090803~20090809, 1위에서 7위까지>지난주에는 금요일부터 처가에 다녀오느라 음악을 전혀 듣지 못했더니, 어찌 휴가 다녀온 주간보다 더 못들었습니다...-.-;; 1위는 Whitesnake가 땡겨 몰아 들은 기록입니다. [Slip Of The Tongue]을 중심으로 [Restless Heart], [Good To Be Bad...

별일 없이 산다 - 장기하와 얼굴들 /2009

국내 뮤지션에 대해서는 쓸데없이 판정기준이 높은터라 충분히 즐기지 못하는 편입니다. 국내 뮤지션을 접하게 되는 경우는 엄청나게 유명해서 혹은 우연한 기회로, 매스미디어를 통해 만나기 전에는 접할 기회조차 변변하게 갖지 못하지요. [장기하와 얼굴들]의 경우 '달이 차오른다 가자'를 라이브 동영상으로 접했을 때에는 피식 웃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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