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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둘 곳 없던 예수 - 자끄 엘륄 / 황종대 역

대학생 때 읽은 자끄 엘륄의 책들 중 가장 기억에 남은 책이 [도시의 의미]라는 책입니다. 내용이 '좋아서'가 아니라 번역이 너무 읽기 어려운 수준이라 세 번인가 읽으려 시도했으나 중도 포기한 독특한 경험에 의한 기억이죠.출판사 대장간에서 자끄 엘륄 시리즈를 내고있는 것을 알고 틈틈히 읽기 시작하면서 [도시의 의미]도 혹시 출판되었나 기웃거렸는데 찾을 ...

개인과 역사와 하나님 - 자끄 엘륄 / 김치수 역

페이스북에서 '자끄 엘륄을 읽으려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이라고 소개된 글을 보고 얼른 구입해 보았습니다.원제는 [Ce que je crois]로 번역하면 [내가 믿는 것]정도로, 만년의 자끄 엘륄이 자녀들에게 헌정하는 형식으로 자신이 믿는 바에 관해 정리를 해놓은 책입니다. 자신의 모든 저작들을 아우를 만한 굵직굵직하고 중요한 뼈대들이 다루어지고 ...

하나님의 정치 사람의 정치 - 자크 엘룰 / 김희건 역

[자유의 투쟁]을 읽고 책장을 뒤져서 대학생 시절 읽었던 자크 엘룰의 책들을 모아봤습니다. 이런 책도 읽었구나 하는 것도 있고 어라 어디갔지 싶은 보이지 않는 책도 있네요. 누군가에게 빌려주었다가 받지 못했나봅니다[하나님의 정치 인간의 정치]는 이런 책도 읽었구나에 속하는 책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읽은 것인지 내용이 기억이 전혀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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