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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 헤이우드와 쇼생크 탈출 - 스티븐 킹 / 이경덕 역

수많은 사람들이 주저없이 내 인생 최고의 영화로 꼽는, 혹은 몇 번을 보았다는 것을 자랑하는 골수팬들을 다수 갖고있는 영화, [쇼생크 탈출]의 원작입니다. 영화를 그닥 많이 보지 않는 저는 [쇼생크 탈출]도 케이블 TV에서 한 번 봤을 뿐입니다. 그것도 도입 부분은 못봤지요. 그래도 영화가 무척 재미있고 근사하다는 생각은 확실히 남아있습니다. 스티븐 킹...

애완동물 공동묘지 - 스티븐 킹 / 황유선 역

이름으로는 수없이 접해왔지만 텍스트를 접할 기회는 거의 없었고 대부분 영화로 만났던 스티븐 킹. 킹이라는 이름이 유치(?)해서였는지 아니면 공포소설이라는 장르를 얕게 봐서 그랬는지, 아무튼 별로 신통치 않은데 상업적으로 명성만 날리는 작가로 생각했던 탓에 책을 접할 기회가 없었나봅니다. 가장 먼저 읽게 된 스티븐 킹의 작품은 [다크 타워] 시리즈입니다만...

다크타워2:세 개의 문 - 스티븐 킹 / 장성주 역

이걸 계속 읽어야 하나 싶었던 1부였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1부는 쫌 그렇고 2부부터가 진짜다.'라고 조언을 해주셔서 읽게 된 스티븐 킹의 장편 판타지 다크타워의 2부입니다. 전체가 7부로 되어있다는데 2부를 두 권으로 쪼개놓은 것을 볼 때, 전체가 몇 권으로 완결될지는 모르겠군요...-.-;1부는 사건이 펼쳐지는 판타지월드의 모호한 설정들로 이야기가...

다크타워1:최후의 총잡이 - 스티븐 킹 / 박산호 역

스티븐 킹이 가장 공들여 썼다는, 무지막지한 기간에 걸쳐 완성되었다는 광고문구를 보며 이걸 봐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무척 갈등했습니다. 애초에 스티븐킹의 글은 한번도 접해본 적이 없고, 스티븐킹 원작의 영화는 몇 편 보았습니다만, 그중 재미있었던 것도 있었지만 이게 뭐냐 싶은 작품들도 있었기에 무려 7부작이나 되는 장편에 손을 댈 것인가 말건인가 고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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