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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이별 - 레이먼드 챈들러 / 박현주 역

지인이 페북에서 소개한 글을 읽고 읽어보았습니다. 레이먼드 챈들러라는 이름, 필립 말로라는 이름은 여러번 들어봐서 익숙하기는 한데 어느것이 작가 이름이고 어느것이 주인공 이름인지 전혀 구분이 안되는, 작품에 대한 기초지식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의 독서였어요.지인이 소개하기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문체는 레이먼드 챈들러에게 엄청난 영향을 받은 것이라 하더군요....

살인의 해석 - 제드 러벤필드

구입해서 딱 읽으려 하던 즈음에 시골의사 박경철씨의 블로그에 방문을 했습니다. 박결철씨가 이 책과 '외과의사'라는 소설을 비교해서 리뷰해놓은 글이 있더군요. 줄이면 "살인의 해석 재미없다. 외과의사 재미있다" 물론 박경철씨가 글을 무례하게 쓰는 양반은 아닌지라 뉘앙스는 극단적이지 않았지만 막 읽기 시작하려던 저에겐 좀 김빠지는 리뷰였지요.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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