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박노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거꾸로 보는 고대사 - 박노자

[좌우는 있어도 위아래는 없다]를 읽고 '박노자의 책을 하나 더 보자'라 고 생각했습니다만, 일년이 훨씬 넘은 시점에서야 손에 잡게 되었네요. 그것도 박노자의 '본업' 서적으로 말이죠.이 책에서 박노자는 '우리는 만주의 주인이었는가?', '신라는 민족의 배신자였는가?', '일본은 언제나 우리의 적이었는가?', '고대국가, 억압과 저항의 이중주' 라는 화...

좌우는 있어도 위아래는 없다 / 박노자의 북유럽 탐험 - 박노자

박노자라는 사람을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은, 그닥 호의적이지 않았습니다. 외국인이 한국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대는 것이 못마땅했다고나 할까요. 박노자란 이름도 단순히 흉내만 낸 것이라 생각하기도 했지요. 그런데 그의 귀화 사실을 알고 어라? 했으며 그가 하는 말에 꼼꼼히 귀를 기울이며 놀라움은 더해갔습니다. 공산국가였던 구 소련에서 태어나 성장했...

그들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

저자 정혜윤이 사회 명사들, 베스트셀러 작가들을 인터뷰하면서 듣게된 그들이 읽었던 책들, 그리고 그들을 통해 자신이 떠올렸던 책들을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인물을 소개하는 한편 그들의 인격을 만들어 준 독서 이력을 기록한 것이죠.먼저 책을 읽으면서 떠오른 불만들을 나열해봅니다.일단 제목이 잘못되었습니다. 한 권의 책이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