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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의사 - 테스 게리첸 / 박아람 역

수녀원에서 발생한 의문의 살인사건. 그리고 잇달아 발견된 신원불명 밀입국자의 시체. 전혀 연관이 없어보이는 두 개의 사건이 묘하게 꼬여들어가는 장치가 대단합니다. 이전의 두 권이 그로테스크한 해부학적 묘사가 주된 재미(?) 였다면 이번 책에서는 해부학적 묘사 뿐 아니라 두뇌플레이면에서도 상당한 장치를 넣어두었네요. 스케일도 커지는 면도 흥미롭고요.원제는...

견습의사 - 테스 게리첸 / 박아람 역

시골의사 박경철 씨가 블로그에서 추천해 읽었던 [외과의사]의 후속작입니다. 사실 [외과의사]가 시리즈물이었다는 사실자체를 알지 못했다가 최근에 이웃 블로거이자 친우인 첼로팬 군의 글에서 후속작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부랴부랴(?) 구입해 읽게 되었습니다.이 소설은 전작과 인물 뿐 아니라 스토리상으로 연결이 되고있습니다. 주인공 뿐 아니라 전작의 범인...

외과의사 - 테스 게리첸 / 박아람 역

시골의사 박경철 님의 블로그에서 [살인의 해석]과 비교한 리뷰를 보고 읽게 된 책입니다. 사전 정보는 없이 그저 시골의사 님의 "재미있다"는 말만 믿고 읽은 것이죠. 결론은 아주 재미있습니다. 여자의 배를 갈라 자궁을 적출해 가는 아주 엽기적인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소설입니다. 내용중에서 범인은 자신을 익명의 독백으로 자신을 드러내고 주인공들의 추적과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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