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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 디거 - 다카노 가즈아키 / 전새롬 역

개인적으로 [13계단]으로 강한 첫인상을 안겨주었고, [제노사이드]로 완벽에 가까운 작가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게한 다카노 가즈아키의 소설입니다. 원래 13계단을 읽었을 당시 바로 다른 책들도 봐야겠다는 생각은 했습니다만 소설과 비소설의 양을 조절하다가 밀려나 읽을 기회를 잃게 되었죠. 그러다가 최근에 [제노사이드]로 다시 관심을 갖게된 것이고요.이야...

제노사이드 - 다카노 가즈아키 / 김수영 역

추리물이었던 [13계단]으로 처음 접했던 다카노 가즈아키의 작품을 다시 읽게되었네요. 온라인 서점 프론트 페이지에 걸려있던 책 소개를 보고 혹해서 구입했습니다.미국 대통령, 이라크에서 경호업무를 수행중인 미국인 용병, 그리고 동경대 대학원에서 약학을 공부하는 평범한 학생. 전혀 관계없어보이는 이 사람들을 교차적으로 보여주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아프리카...

13계단 - 다카노 가즈아키 저 / 전새롬 역

荊軻 군의 추천으로 보게 된 다카노 가즈아키의 데뷔작 추리소설입니다. 추리소설의 특성상 내용에 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할 수는 없습니다만, 이야기의 설정을 살짝 언급해봅니다. 퇴직을 앞둔 중년의 교도관과 막 가석방된 상해치사 살인 전과자 청년. 이 어울리지 않는 두 주인공은 어느 변호사 사무실에 고용되어 사형집행을 코앞에 두고있는 사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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