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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살아남는 방법 - 움베르토 에코 / 김운찬

모두 네 꼭지로 구성된 이 글은, 많은 에코의 책들이 그렇듯, 원래부터 한 권의 책으로 쓰여진 것은 아닙니다. 잡지 등에 기고되었던 글들과 세미나의 발제문으로 발표된 내용, 그리고 여러 글들을 콜라쥬한 글 등 모두 네 개의 글이 담겨있습니다. 분량은 그리 많지 않아 150페이지도 채 안됩니다.신문에 관한 글은 이탈리아 상원의원들과 신문사의 책임자들의 세...

일반 기호학 이론 - 움베르토 에코 / 김운찬 역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을 한권씩 골라 읽다 보니 우연히 기호학 이론서 [이야기 속의 독자]를 접하게 되었고, 뭔소리인지 못알아먹는 상태로 꾸역꾸역 텍스트를 머리에 밀어넣고 오기(?)가 생겨 보게 된 책이 이것입니다. 이쪽 방면으로 워낙 무식하다보니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입니다만;;; 개념은 어느정도 챙겼다는데 의의를 두고싶습니다. 500페이...

이야기 속의 독자 - 움베르토 에코 / 김운찬 역

[하버드에서 한 문학강의]를 읽을만 하다고 판단한 것이 문제였나봅니다. 이 책은 심심풀이로 읽을만한 수준이 아닌 것 같네요. (물론 저의 이해력과 기본 소양이 부족한 것일 수도) 텍스트 기호학의 본격적인 학술 서적이고 전문 용어들과 생소한 레퍼런스들이 난무하는 등 기호학의 기본적 지식이 없이는 이해하기 힘든 방식으로 서술되어있습니다. 물론 꾸역꾸역 밀어...

책으로 천년을 사는 방법 - 움베르토 에코 / 김운찬 역

지난해 비틀즈의 박스셋이라는 놀라운 상품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저를 더 흥분시킨 물건은 "움베르토 에코 매니아 콜렉션"이었습니다. 일단 탐색전 성격으로 한 권을 구입해봤습니다. 한 열 권 정도만 돼도 일괄 구입 하여 뿌듯함을 느껴볼 만 했습니다만, 32권이라는 방대한 분량으로 기획된 물건이라 사놓고 2010년은 에코와 함께, 뭐 이럴 수도 없는 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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