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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공장의 해피엔드 - 무라카미 하루키 / 김난주 역

문학동네에서 나온 [무라카미 하루키 에세이 걸작선] 다섯 권 중에서 세번째 구매한 책입니다. 첫번째는 [세일러복을 입은 연필]이었고, 두번째는 [쿨하고 와일드한 백일몽]이었습니다각 권은 각자 다른 잡지에 연재되었던 글들을 모은 형식인데, [코끼리 공장의 해피엔드]는 [Classy]라는 여성잡지에 기고되었던 글들이라고 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글만으로 기...

쿨하고 와일드한 백일몽 - 무라카미 하루키 / 김난주 역

다섯 권으로 묶여나온 에세이 걸작선 중 두 번째로 구입한 책입니다. 전에 읽었던 [세일러복을 입은 연필]과 마찬가지로 잡지에 기고되었던 글들을 묶은 것이고 안자이 미즈마루의 어눌해보이지만 정감이 가는 일러스트도 구석구석 박혀있습니다.실련던 잡지의 성격이 다른 탓인지 글의 분위기도 살짝 상이합니다. [세일러복을 입은 연필]은 [주간 아사히]에 실렸던 글들...

세일러복을 입은 연필 - 무라카미 하루키 / 김난주 역

일본의 에세이 전문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입니다. 농담이죠. 개인적으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을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고 하루키의 책을 읽고 글을 끄적일 때마다 그것을 언급하지만, 아직까지도 하루키의 소설은 제대로 읽어본 것이 없습니다.문학동네에서 [무라카미 하루키 에세이 걸작선]이라는 요란한 제목으로 책이 한꺼번에 다섯 권이나 쏟아져 나왔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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