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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 기리노 나쓰오 / 권일영 역

무라노 미로 시리즈의 마지막 권입니다. [얼굴에 흩날리는 비]에서 주인공 무라노 미로가 탐정의 길로 접어들고 [천사에게 버림받은 밤]에서는 탐정으로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의 잠 재의 꿈]은 전작에서 간간이 얼굴을 내비추었던 무라노 미로의 아버지 무라노 젠조의 젊은시절과 미로의 출생을 그리고 있습니다. 전작들은 무라노(부녀)가 사람을 ...

물의 잠 재의 꿈 - 기리노 나쓰오 / 최고은 역

여탐정 무라노 미로 시리즈의 외전? 프리퀄? 격인 소설입니다. 저작 순서로는 이것이 세 번째로 [얼굴에 흩날리는 비]에서 무라노 미로가 어느 사건에 휘말리며 탐정이 되는 과정을 보여줬고 [천사에게 버림받은 밤]에서 탐정일을 하는 무라노 미로를 보여줬다면 [물의 잠 재의 꿈]에서는 앞의 두 권에서 그 모습을 언뜻 언뜻 비추는 무라노 미로의 아버지, 무라노...

천사에게 버림받은 밤 - 기리노 나쓰오 / 최고은 역

무라노 미로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추석 연휴때 두 권을 연달아 읽어버렸습니다.첫번째 스토리에서는 백수 주인공이 의도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탐정의 길로 접어드는 이야기였다면, 이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탐정으로서 업무를 의뢰받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이번 이야기도 한 여인을 찾는 이야기입니다. 추적 대상은 시판중인 강간 비디오 속의 여자...

얼굴에 흩날리는 비 - 기리노 나쓰오 / 권일영 역

친구가 추천&빌려줘 읽은 책입니다. 이쪽 계통에서는 무척 유명한 시리즈물이라고 하네요. 탐정물인데 주인공이 여자이고 작가도 여자입니다. 이 '여자'라는 요소가 여러가지 면에서 특별한데 일단 주인공이 폭력에 무척 무방비입니다. 등장하는 상대가 야쿠자라 이 무력함은 더 크게 작용하죠. 어둠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라 경찰의 보호따위도 없고요.작가가 여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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