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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2014 내한공연 관람후기

새 앨범을 내놓고도 한참을 내한 소식이 없어서 내심 걱정스러웠던데다, 보통은 일본 오는 길에 들르는 식이었는데 일본 공연(페스티발)은 잡혔는데 한국은 영소 식이 없어 더더욱 불안했습니다. 그러다가 후다닥 일정이 잡혔죠. 정말로 막판에.지난번 공연이 올림픽 홀에서 치러졌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당연히 그럴줄 알았는데 악스홀인 것이 다시 당황. 무대가 좁아서도...

The Aristocrats 내한공연 관람후기

누구나 인정하는 엄청난 슈퍼 아티스트 집단임에도, 상업적인 성공으로 이름을 널리 알린 적은 없는, 그리고 아티스트입네 하는 허세스러운 면도 전혀 없이 자기가 하고싶은 음악을 묵묵히 하고있는, 여러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죠. 이렇게 모이기도 참 힘들텐데 잘 모였다 싶습니다.1집 발매때에도 한국에 공연을 왔었다는데, 그때는 왔다 간 후에나 소식을...

Extreme 내한공연 관람기

공연 중간에 Nuno가 너무 오래간만에 와서 미안하다, 우리가 온지가 벌써...5년? 6년?이라고 하니 게리 셰런이 2008년이었어.라고 하더군요.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벌써 그렇게 되었나?하고요. 2008년이면 에 큰아이가 만 8살이었는데, 이제 중학생이 되어 함께 공연을 관람하기에 이르렀으니 말이죠 ㅎㅎ미국의 팝 가수 리한나의 투어 기타리스트로 바...

Jeff Beck 내한공연 관람 후기

사진은 제프백의 내한을 기뻐하는 제 아들 ㅋㅋ 오! 언제 오셨는데 또 오시나!!! 하고 찾아보니 지난 내한공연이 벌써 4년이나 지났더군요. 그 공연 때도 '이제 곧 칠순이니 다시는 못볼지도 몰라'라고 생각했는데 말입니다. 이제 진짜 칠순이 코앞입니다. Jeff 옹이 올해 만으로 69살이십니다.이번 공연은 아들과 관람한 첫 대형 무대라는 점에서도 조금 특...

Stratovarius 내한공연 관람 후기

부산 락페의 헤드라이너로 참여하면서 서울 공연 일정을 추가로 잡아 치러진 공연이었습니다. 2011년 Stratovarius와 Helloween의 합동공연에서 Stratovarius의 라이브를 한 번 맛본 상태였던지라 내한 소식을 들었을 때 무척 구미가 당기기는 했습니다만, 한가지 걸리는 것이 V-Hall에서 하는 스텐딩 공연이었다는 점. 체력이 체력인지...

Dream Theater 내한공연 관람기 20120419

새 앨범 낼 때마다 오던 양반들이 지난 앨범 공연은 아시아 지역을 홀라당 빼먹으면서 4년이라는 공백이 생겨버렸더랬죠. 아무튼, 그렇게 4년만의 내한공연입니다. 두둥.동일 투어의 셋리스트가 일찌감치 공개되기도 했습니다만 신보 아홉 곡 중에 무려 여섯 곡을 잡아놨는데, 이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어쩌면 맴버 교체가 의식된 셋리스트인가 싶기도 하고...

Pat Metheny 내한공연 관람기 20120113

한국 무대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Pat Metheny. 작년 서울 재즈 페스티발때 내한하고 반년만에 다시 온 것이랍니다. 너무(?) 자주 오는 편이라 한번쯤 슬쩍 건너 뛰어도 금방 다시 올것이 예상되는 양반입니다만 얼마전부터 공연 하나 같이 보자고 친구와 약속을 해놓은 터라 예매를 했습니다.공연소식 직전에 발매한 앨범이 [What's It All Abou...

Whitesnake 내한공연 관람 후기 20111026

2003년 Doug Aldrich와 Reb Beach를 품고 부활한 백사의 소식을 들었을 때, 제발 한국에 한 번 들러주셔요라는 생각을 품은지 어언 8년! 블로그를 꾸준히 방문하셨던 분들은 저의 Doug Aldrich에 관한 특별한 사랑을 아실겁니다. Doug Aldrich는 1980년대 Lion 시절부터 (그가 죽던 내가 죽던) 죽기 전에 연주 모습을...

Mr.Big 내한공연 관람 후기

Mr.Big이 한국에 무척 많이 온 편에 속하는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처음 관람했습니다. 처음 발표되었던 공연날짜에서 몇일 연기되며 예매 일정이 나오지 않아 취소되었나 의심하던 즈음, 엉뚱하게도 Pat Metheny가 내한한다는 소식에 티켓 예매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Mr. Big을 예매하고 나왔지요. ^^;;; 뭐 소리소문도 없이 예매가 시...

Stratovarius & Helloween 합동공연

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오! 가야지! 보다는 아. 오네. 정도였습니다. 두 밴드 모두 [무척 좋아한다] 카테고리에 속하는 팀이기는 하지만 각각 Timo Tolkki 시절이 좋았지. 와 Keeper 시절이 좋았지. 라는 단서가 붙는 밴드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티켓 오픈날 뭐에 홀렸는지 예약을 했습니다. 비교적 저렴한 좌석 가격 때문이었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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