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ath Magnetic](2008) 이후로 8 년이나 지났군요. 2011년 Lou Reed와의 콜라보 [Lulu]도 있었으니, 8년간 놀고 먹은 것은 아닙니다. 영화 [Through The Never](2013)도 있었고요.
새 앨범은 CD 두 장에 신곡을 꽉꽉 채워넣었고, 내용묜에서도 Metallica에게 기대할 수 있는 것들을 충실하게 채워놓은 좋은 음반입니다. 디럭스반의 CD3에는 리이브 트랙과 다른 컴필 앨범에 실렀던 음원 등이 실려있습니다.
2016년 발표된 동년배 Thrash Metal 밴드들의 음반, Megadeth, Testament, 그리고 2017년 초에 발표된 Overkill 등을 들어보면, Metallica 쪽이 밀도면에서 많이 떨어지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뭐 그래도 Metallica니까. 라는 한마디로 용서가 된달까요.아니면 이정도라도 해주니 고마워. 일까요.
Hardwired
덧글
flame 2017/03/29 14:14 # 답글
bonjo 2017/03/31 15:11 #
zepp 2017/03/30 12:55 # 답글
bonjo 2017/03/31 15:12 #
widow7 2017/03/31 17:30 # 삭제 답글
bonjo 2017/03/31 1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