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world - Synphony X / 2015 ▪ CDs


[Iconoclast]앨범이 발매된지 벌써 4년이나 지났군요. 새 앨범이 빨리도 나왔네 싶었는데 착각이었습니다. 아마 중간에 음악적 변곡점이라는 이전앨범 [Paradise Lost](2007)를 구입해 듣게되어 그랬나봅니다.

[Paradise Lost]부터 Speed Metal-Power Metal의 분위기에서 한 발 빠져 DT 식의 테크니컬 프로그레시브 메탈 계열로 음악적 기조가 바뀌었고 이번 앨범도 전작 [Iconoclast]와 음악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합창 편곡이라든지 베이스 드럼을 연타하는 Speed Metal의 문법이 문득문득 등장하기는 합니다만 지배적이지는 않습니다.

단테의 작품이 모티브가 되었다는데 단테도 잘 모르고 영어에 약하니 패스...-.-;;



Never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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