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뭘 들었나 100216 ▪ etc.

<100208~100214, 1위에서 7위까지>


지난주에도 Orianthi를 들었습니다. [Believe] 앨범은 아니고 메이저 데뷔 전 인디시절 내놓은 음반이 아마존에 있길래 구입했습죠. [Believe] 음반이 제작사의 기획력에 의해 세련된 모습을 갖춘 Orianthi라면 이 음반은 음들은 끓어 넘치는데 방향을 잡지 못한 풋풋함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아주 즐거운 음반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별도의 포스팅으로.

지난 주에 이어 Ratt, Hibria, Chevelle를 골라 들은 것 외에는 Shuffle로 들은 흔적입니다. iPod과 Foobar2000이 뭔 바람이 불었는지 Deep Purple의 [House Of Blue Light], [Rapture Of The Deep] 을 번갈아 골라줬습니다. 소식이 감감했던 Deep Purple은 2010년 중에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을 갖고있다고 하네요.




Light Of Manos by Orianthi


주말에 연휴가 껴서 iPod 동기화를 월요일에 했더니 업데이트가 이상하게 되었나봅니다...-.-;;; 이번주에 들은 것으로 반영될 줄 알았던 Freak Kitchen이 갑자기 등장했네요. 이런 경우가...;;






덧글

  • focus 2010/02/18 15:03 # 답글

    Orianthi 를 자꾸 사게 만드시네요...ㅎ
  • bonjo 2010/02/18 16:46 #

    달랑 두 장이니까 속는 셈 치고 구입해 보심이...^^;;
  • 여름 2010/02/20 10:20 # 답글

    이동할때는 아이팟 대신 블랙베리에 음원넣고 다니니 편해서 좋은데,
    데이터 이력관리가 안되니 왠지 꺼벙해진 기분입니다.
    그래서 앨범고르는 재미를 포기하고 랜덤플레이 해놓고 다닙니다.
  • bonjo 2010/02/20 11:22 #

    폰으로 음악까지 들으면 베터리 관리에는 문제 없나요?
    디지탈 기기들이 통합 분위기인 것은확실한 것 같은데 아이팟 클래식의 넉넉한 용량은 포기 못할것 같고, 이러다 덜컥 클래식 라인 없어지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그렇습니다.
    그러고 보니 아이팟 클래식 사기 전에는 음악을 어떻게 듣고 다녔는지 기억이 안나네요...CDP 들고 다녔었나...-.-;;;
  • 여름 2010/02/20 12:48 #

    전 Sony의 MD가 아이팟 전이네요.
    CDP는 워크맨보다 커서 불편하단 생각에..
    블베로 트위터 많이하고, 통화많이 하고, 음악은 하루 2-3개 앨범 볼륨업하고 들으면 자기전에 배터리가 앵꼬입니다. 블베 스피커는 최강, 이어폰상의 음질은 완전 메롱입니다.
    괜히 아이팟 클래식만 애처롭게 저를 바라보죠..
  • bonjo 2010/02/20 14:29 #

    전 MD는 녹음하는 게 귀찮아서 사용할 생각을 못했습니다.
    스마트폰이 120G 정도로 넉넉히 나오면 그리 넘어갈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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