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뭘 들었나 091207 ▪ etc.

<091130~091206, 1위에서 7위까지>

지난 주간은 Rush와 새로 구입한 음반들의 주간이었습니다. Rush는 [Roll The Bones]에 꽂혀서 앞, 뒤 앨범인 [Presto]와 [Test ForEcho]까지 두루 들었습니다. Winger는 주말에 우편물이 왔는데 주말 내내 들었더니 결과적으로 꽤 많이 들었네요.
이번에 아마존에 모두 다섯 장의 앨범을 주문했는데 무려 세 덩어리로 나뉘어 배달이 왔습니다. 그 중 처음으로 도착한 앨범이 Jag Panzer의 [Casting The Stone]입니다. Megadeth의 새 기타리스트인 Chris Broderic이 있던 밴드라고 해서 시험삼아 한 장 주문해봤는데 꽤 좋군요.
Lynch Mob의 새 앨범도 눈에 띄길래 주문을 했는데 이 앨범도 꽤나 좋습니다. Ratt는 전에 사놓고 방치하고 있던 [Detonator]앨범을 들은 기록입니다.

Winger, Jag Panzer, Lynch Mob 외에 이번 주중에 받은 앨범이 WASP와 Triumph가 있는데 이 두 장은 아직 많이 듣지 못했네요. 아마 이번 주간도 다섯장의 앨범을 두루 듣는 한주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간만에 만족도 만빵의 쇼핑질이었습니다. ^^


Tempest by Jag Panzer









덧글

  • 여름 2009/12/10 17:34 # 답글

    Ratt라.
    지난 토욜 회현지하상가에서 같은 앨범(수입중고)을 3,000원에 구입하였으나 아직 피핑도 못했네요.
    데스몬드차일드와 존본조비 콤비가 참여했더라구요. 따라서 기대가 큽니다.
  • bonjo 2009/12/10 18:19 #

    예전에는 Ratt 좋은줄 몰랐는데, 이번에 들으면서 Warren De Martini 기타에 홀딱 반하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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