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뭘 들었나 091026 ▪ etc.

<20091019~20091025, 1위에서 7위까지>


요즘 음악 듣는 것이 영 시큰둥한 것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한 주 성적표입니다. 따로 포스팅을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돌아볼 것 없는 감상 기록입니다만, 하던 걸 거르는 것도 거시기 해서 올립니다.
Dream Theater는 아이팟 Suffle이 골라준 것이었고 TNT, Metallica, Chara 모두 골라서 들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닥 정성스럽게 귀를 내주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음악 뿐 아니라 책 읽는 것도 그렇고 매사가 귀찮고 맹숭맹숭 하네요. 가을 타나봅니다...-.-;; Mr Big 공연이라도 보고 올 걸 그랬나요.









덧글

  • CelloFan 2009/10/28 15:29 # 답글

    문자 날렸는데, 답이 없으삼. 금요일 저녁에 시간 되시는징.
  • bonjo 2009/10/28 15:35 #

    아, 쏘리; 답장 보냈음;
  • 젊은미소 2009/10/29 13:00 # 답글

    듣던 음악이 시큰둥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Last.FM이나 Pandora 라디오 스테이션을 돌려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전 이렇게 해서 새롭게 알게된 아티스트들이 제법 된다는. ^^
  • bonjo 2009/10/29 18:24 #

    오- 그것 좋은 생각인 듯 합니다.
    퇴근하면 Last.fm 함 들어봐야겠네요. ^^
  • 여름 2009/10/31 12:09 # 답글

    DT 26곡은 대단합니다.
    저도 비틀즈 박스셑의 공력에 9-10월을 헬렐레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좋은 공연이나 컴백앨범이 11월중에 나온다면 모를까... 재미가 없습니다.
  • bonjo 2009/10/31 22:09 #

    음... 계절이 그런걸까요?
    11월에 Shadow Gallery 신보가 나온다고 하길래 그거 기다리는 중입니다.
  • focus 2009/11/02 12:52 # 답글

    저는 공연의 후유증으로 시달리는 한주였습니다..
    당연히 공연 팀 위주로 음반을 들었고요..

    TNT 를 정리 옵션에 올려놔야겠네요..^^
  • bonjo 2009/11/02 15:45 #

    TNT 함 정리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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