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뭘 들었나 090907 ▪ etc.

<20090831~20090906, 1위에서 7위까지>

"지난주에 뭘 들었나"를 하다보니 플레이한 트랙수를 보며 지난 한주간 얼마나 한가했는지 혹은 저녁 약속이 있었는지 가늠하게 되는군요. 지난 주에는 저녁 약속도 여러 건 있었고 주말엔 할머니 제사도 있고 해서 플레이 트랙 수 자체가 빈약합니다. Steve Vai의 앨범들과 Judas Priest의 [Ram It Down]을 들은 것 외에는 iPod과 Foobar가 들려주는대로 들었네요. 3위의 Tamas라는 팀은 국내에도 소개되었던 헝가리 출신 기타리스트 Tamas Szekeres가 이끄는 밴드인데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소개해보겠습니다.

블로그 글감이 점점 적어지면서 거저먹기 해보려고 시작해본 코너인데, 그나마도 들은 음악이 적으면 할 말이 없군요....-.-;;




덧글

  • CelloFan 2009/09/08 23:41 # 답글

    이선희가 인상적인데요!
  • bonjo 2009/09/09 09:08 #

    왕의 남자 삽입곡인 '인연'인데, 이 곡 정말 시도때도 없이 땡길 때가 많아.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이선희 목소리는 정말로 먼치킨급임;
  • Criss 2009/09/08 23:56 # 답글

    퀸스라이크와 사바타지는 언제 들어도 정말 좋지요~ :-) (단 q2k 앨범이후는 재앙;;;)
  • bonjo 2009/09/09 09:11 #

    Queensryche는 아마도 [Q2K]를 들은 것 같고, Savatage는 [Dead Winter Dead]였습니다. iPod과 foobar2000은 Queensryche를 틀어줘도 꼭 Q2K이후 것만 골라줍니다.;;;
  • 다이고로 2009/09/09 09:15 # 삭제 답글

    Tamas 궁금하네요. 기다리고(뭘?) 있겠습니다...^^
  • bonjo 2009/09/09 09:46 #

    그리 기다리지는 마십.... -_);;
  • 여름 2009/09/09 16:01 # 답글

    모틀리크루는 Girls Girls Girls이구,
    본조님은 Guitars Guitars Guitars네요.ㅋ
  • bonjo 2009/09/09 16:47 #

    저도 걸들 좋아합니다.
    브아걸도 있고, 이소라도(음?) 있고, 이선희도(헉) 있잖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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